


한편,
태형이는 학교에서 브라스 밴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파트는 트럼펫과 색소폰이에요~

이번 공연에는 태형이가 좋아하는 재즈, 블루스 곡들로 꾸몄기 때문에 연습에 완전 몰두하고 있어요~
오늘 태형이는 울적해하는 여주에게 노래를 한 곡 연주해주고 싶었지만, 밤이 늦어서(금관악기는 정말정말 시끄럽거든요) 대신 나지막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줬답니다..
여주가 속상한 마음이 좀 풀렸길 기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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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에필로그로 돌아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