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âu chuyện của chúng ta sẽ không kết thúc, chúng ta sẽ gặp lại nhau [BL/Chanbaek]

15.

"찬열아.."
"입원, 하면.. 하면.."
"울지말고. 나 여기 있잖아."
"너 진짜 보내는거 같잖아. 너랑 진짜 헤어지는거 같잖아."
"나 아직 여기 있어. 응?"
"너 없으면 나 어떻게 살아. 너 닮은 변열매 어떻게 보고살아.."
"괜찮아 찬열아.. 응? 나 괜찮아."
"어떡해 백현아. 응? 어떡해.."








* * * 








"506호 병실 사용하시면 돼요. 옷 갈아입어 주시고, 사물함 비밀번호 0614*에요. 바꾸시려면 0000# 누르시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옷 갈아입는거 도와줄까?"
"내가 애냐. 이거 사물함에 넣어줘."
"조심히 입고 나와."

백현이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나오자 찬열이 백현을 꼭 안아줬다.

"이런거 입는거 싫다.."
"엄청 헐렁해. 추워."
"추워?"
"병원이 원래 그렇지 뭐. 다 가디건 입을래."

가디건을 입자 간호사가 링거를 들고 찾아왔다. 

"이거 뭐에요?"
"영양제에요. 환자분 저체중이셔서. 팔에 힘 잠깐 줘보세요~"

링거를 연결하고 폴대가 세워지자 간호사가 일어났다.

"이쪽 팔에 힘주시면 안돼요. 역류해요. 침대에서 안떨어지게 조심하세요. 주무실때 옆에 낙상방지 바리케이드 세우고 주무셔야해요."

침대 리모컨 사용방법을 설명해준 간호사가 빠르게 병실을 떴다.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Baek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