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ùa 2 | Dù chúng ta mới gặp nhau, liệu em có muốn hẹn hò với anh không?







그렇게 우리는 그날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썸을 타기 시작했다.


매일매일 수시로 통화해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고,자기 전에는 잘자라고도 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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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지민   이제 회사 도착했어요.>


-지민:<벌써요?아쉽다ㅠ

여주씨,오늘  출근 힘내요!너무 떨지 말고.화이팅!>


_<ㅎㅎ고마워요.끊을게요!>


뚝-


 하자 혜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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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안녕하십니까.오늘  출근하게된 신입 혜여주라고 합니다.


-팀장님:~그래요혜여주씨 자리는 저기에요.우리 앞으로 잘해봐요?


_!


-직원:팀장님!지금 대표님 내려오신다고 하는데요!


-팀장님:벌써요?알겠어요.

,혜여주씨 우리 회사는 항상 신입이 들어오면 대표님께서 내려오셔서 인사하시는데 너무 불편하게 생각할  없어요.우리 대표님 엄청 좋은시고,센스 있으신 분이니까.


-직원:그리고 엄청 잘생겼어요!우리 회사 여직원들이  반했잖아요.근데 엄청 철벽이에요….


_.


불편해하지 말라며 팀장님이 말해주셨지만너무 떨리는  어쩔 수가 없을  같다


근데 대표님이 잘생겼으면 얼마나 잘생겼길래 회사 여직원이 전부 반해?


라고 생각하려는 찰나 저멀리서 익숙한 남자가 걸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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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씨…???!!!!


-직원:대표님 오셨습니까?!


-지민:.


,대표니임???!!!

그러니까 지금  눈앞에  있는 박지민씨가 JM그룹 대표라는 거야??? 잘생겨서 회사 여작원이 모두 반했다는  대표님이  박지민씨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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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신입 사원이 누ㄱ

여주씨?!


_?


.망했다.

지민씨가  이름을 불러버렸네…?

지민씨 입에서 나온  이름으로 인해  자리에 있던 모든 직원들의 시선에 내게 쏠리게 되었다.


 출근인데 사직서를 써야 하려나




댓글제한을 걸어도 소용이 없네요…ㅠ그냥 다시 댓글제한 안 걸고 연재 할게요…ㅠ😢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