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끝나고 하교하는데
오빠를 만나버렸지 뭐야 ^^
그 옆에 있는 지민 선배는 알고,
그 옆에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선배가 있더라고,
그것도 완전 존잘....
그 선배가 울 오빠 친구였어.......
"야 김태형"
"아, 뭐야 너가 왜있냐"
"왜 있냐ㄴ,"
"헐....미친.."

'개 잘생겼잖아........'
" 야 오빠"
"뭐"
"이 선배 누구야?"
"내 친군데, 왜"
"......아냐, 집가서 얘기해"
그냥 여주가 집으로 가길래 톡하는 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