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ùa 2] Tôi nghĩ tôi thích bạn.


















"어, 안녕"

"저번에 너도 본거 같은데ㅎ"



"ㅇ,아 선배님이 절 기억해주시다니ㅜㅜㅜ"
"너무 영광입니다ㅜㅜㅜㅜ"




"그정도냐..."

"둘이 겨우 한번 본 사이에..."













"그나저나 넌 여기 왜 왔어?"



"얘한테 먹을거 사주려구요"











"어, 그럼 잘됬네




"엥... 뭐가요?"





"저번에 너가 나한테 사준 적 있잖아,"

"이번엔 내가 사준다고 ㅎ"













"아.......안사주셔도 되는ㄷ,"

"너는 뭐 먹을래? 사줄게"





"아,저는 여주한테 얻어먹기 위해 왔으니까 안사주셔도 됩니다!"




"아냐ㅎ ,  사줄게"










.























사실 여주는 지금 질투중




왜냐.






왜 여친을 옆에다 두고,




물론 여자는 아니지만

왜 최연준이랑 다정하게 얘기해.....

나는 봐주지도 않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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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넌 뭐 먹을래?"









"치....... 됬어요 , 난 안먹을래"



"ㅇ,어...?"





"...나 먼저 갈게요, 둘이 사가지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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