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ập truyện ngắn

[Sự tương đồng giữa bạn và tôi.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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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끝내고 방으로 들어간다.

띠링_

갑자기 울리는 핸드폰.

이 시간이면 분명 너겠지라고 생각하며 폰을 본다.

..내 예상이 틀렸다.

날 괴롭히는 너가 아니라 , 옥상에서 본 그 남자아이다.


전정국



'야 너 괜찮냐?'



내가 뭐길래 이렇게 신경을 쓰는지 이해가 안간다.

내가 뭐가 좋다고.

박지민도 똑같다.

계속 말도 무시하는데.

뭐가 좋은지..

답장따윈 안한다.

가치가 없기 때문에.

이쯤되면 궁금할거다.

그놈의 가치가 뭐길래 가치 , 가치거리는지.

나에게 가치란.

없다.

가치의 기준은 없다.

그냥 내가 이건 가치있는거 같다고 생각하면 가치 있는거다.


벌컥_

"야 나와."

나에게 말을 잘 안하는 언니.

그런 언니는 가끔 나에게 나오라고 한다.

뭐 , 이러면 난 나가야지 뭘 어쩌겠어.




"너 , 학교에서 뭔 일이 있길래 집에 피로 물들게 만들어."

내가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다짜고짜 따지듯 묻는 언니.

여기가 게임속이라도 참을건 있고 참지 않아도 될게 있다.

지금은 , 참지 않아도 된다.

"니가 뭔 안다고 씨부리는거야."

구깃_

미간이 좁혀졌다.

"뭐라고?"

"알지도 못하면 입 닥치고 있어."

벌떡_

뭐 , 기분이 상해서 호감도가 떨어지면 나야 좋지.

아 , 왜 좋냐고?

뭐.. 떨어져야 이 개같은 게임속에서 벗어 날 수 있다.

































와씨.. 난 병맛 스토리가 맞는거 같아 , 진지한건 못 쓰겠어..

이렇게 되서 이번꺼는 짧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