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윤기 - (떨면서) 으어.. 추워..ㅠ
부스럭
윤기 - .. 어두워서 뭔 소리가 나도 무섭잖아..ㅠ
그러다 윤기 귀에서 워! 하는 소리가 들렸다
윤기 - 앍 시바!
여주 - ㅋㅋㅋㅋㅋㅋㅋㅋ
윤기 - 아 뭐야 놀랬잖아ㅠㅜ
여주 - 아 웃겨라
윤기 - 칫.. 왜 왔어
여주 - 춥다며
윤기 - 아닌데
여주 - 맞으면서
윤기 - 아니래도
여주 - 오빠 손가락 추워서 빨간대?
윤기 - ..
여주 - ㅋㅋ 거봐 맞지?
윤기 - 윽..
여주 - 자
윤기 - 움..?
여주 - 춥다며, 받아
여주는 윤기에게 핫팩을 준다
윤기 - 오 고마어!
여주 - 히
윤기 - 우리 여주 다 컸네
여주 - 나 원래 컸거든?
윤기 - 응 아니야~
그렇게 윤기와 여주는 대화를 하며
집에 갔다고 한다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