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Hàng xóm chung cư

윤기 오빠 잘 지내?

photo
photo




photo
"나 괜찮은데.."

"아니요 더 먹어요 오빠."

"진짜 괜찮은데...."

"괴롭히는 사람은? 없어요?"




"어? 민윤기 아니야? 일어나서 인사 안 해?"

"......"




photo
"있겠냐 저렇게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는데."

"그건 그래."




"어쭈? 인사도 안 해?"

"안녕하십니까."

"그래 나도 앉아서 좀 먹어도 되나?"


그러더니 여주 옆을 굳이 비집고 앉으려는 상사다.




photo
"싫은데."

"......그, 그래..?"




photo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