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ÓI CHUYỆN] Tôi chán quá

[THẢO LUẬN] Tôi chán quá 15

photo
photo
photo




photo



"난 요즘 걔가 맘에 들던데?"


"누구누구??"


"그 이름 뭐더라..김..가연?"


뭠칫-


"걔가?"


"ㅇㅇ 애가 좀 꼴리게 생겼다고 해야되냐.."


"미친ㅋㅋㅋㅋ꼴리다고?ㅋㅋㅋㅋㅋ"


"약간 여우년 같아서 꼬시기도 쉬울 거 같지 않"

퍽-


"그 더러운 아가리 한 번 더  놀려봐 이 개새끼야"

photo





"하..씨발 갑자기 뭐냐."


"다시 한 번 더 놀려보라고 새끼야 한 대 더 맞을래?"


"아니 갑자기 왜 이러는데;;"


"너가 방금 뭐라고 씨부렸냐
그 소릴 듣고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ㅋ"


"아 그 여우년?"


"후..씨발 넌 오늘 진짜 뒤졌다 새꺄"


퍽-

휙-

퍼억-




"아 얘 왜 안와.."


"야 가연아!!"


"응?"

"민윤기 지금 싸움났어!! 치고박고 난리도 아니야!!"


"뭐..?!!"
 



....


아-

"하아..일로 와 이 개새끼야.."


"후우..후우.."


"민윤기!! "


"김가연..?"


"그만해!! 이게 지금 뭐하는 거야!!"


"드디어 왔네 갑자기 이 새끼ㄱ"



"아가리 닥쳐 진짜 죽여버리기 전에"

photo


"그만하라고!! 
민윤기 너 따라와"




......



"갑자기 왜 이랬어? 아까 나 보러 온다며"


"..오는 길에 싸움난거야"


"그니까 왜 "


"그럴 일이 있었어.."

photo


"어휴..얼굴 다친 거 봐.."


"괜찮아 많이 안 아픈데?"

퍽-


윽-

"엄살 부리지 마"


"야..방금 건 진짜 아팠다..으.."


"아고..오늘은 조퇴증 끊고 병원이나 가자.."


"그래 자기야 빨리 가자"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