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Đa hồ sơ

Tập 21

한가한 주말 오후
혜주는 친구랑 카페를 가기위해 집 밖으로 나왔다
집에서 나오니 옆집에 누군가 이사를 오고있었다
옆집 사람과 정이 많이 들었던 여주는 혹시나 아직 있을까하고 현관에서 고개를 빼꼼하고 사람을 찾았다


“저기.. 계시나요..?”


그 때 집 안에서 소리가 들렸다


“엇 잠시만요!!!!!”


“야 강수진 어디가는데!!”


“아 잠깐만 밖에 누구왔다고”


“내가 나갈테니깐 넌 정리나 해”


어떤 남자가 집 밖으로 나왔다


“안녕하세요! 옆집 사는 사람이에요”


“혜주..?”


고개를 들어 남자의 얼굴을 본 혜주는 그대로 얼었다


“오빠? 오빠 여기살아요??”


그는 바로 태현이었다


“아니 동생이 여기로 이사와서 도와주고있었어”


“헐 진짜요?? 이런 우연이”


“자기가 집은 알아서 구한다더니 혜주 옆집이네”


“그럼 이제 오빠 이 집에 많이 오겠네요!”


“그렇겠지..?”


“제가 오빠 동생이랑 꼭 친해져볼게요”


“앞으로 자주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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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야 강태현 존나 예쁜 여자가 우리 집 초인종을 누르는데 이게 맞는거냐?”


“내 여친이야 문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