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Bạn trai Tsundere của tôi, Min Yoongi

07 • Bạn trai ghen tuông Min Yoongi

PM. 04:12


심여주 : 그랬구나.. (울먹)

심여주 : 난 그런,줄도 모르,고..

정호석 : ..전화 온다, 받아.


[ 민윤기 ❤ ]


달칵 -


- 심여주 : 여보세요..

- 민윤기 : ..어디야, 카톡 못봤어?

- 심여주 : 아...

photo

몇시간이 지나고서야 카톡의 1을 사라지게 한 여주는, 미안한 마음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울컥했다.

- 심여주 : 으,끄흐.. 미안,해애...

- 민윤기 : ...너가 뭐가 미안한데.

- 심여주 : 그것도 모르고 너한테, 잘 해주,지 못해..서..

- 민윤기 :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 어디야, 데리러 갈게.

- 심여주 : 아니,야.. 내가, 그쪽,으로 갈ㄱ,

- 민윤기 : 잔말 말고 어디야.

- 심여주 : 흐끄.. 호석이 술집..

- 민윤기 : 호석이... 울지 말고 딱 기다려.


뚜우 - 뚜우 -


정호석 : 저어,기.. 분위기 깨서 미안한데..

정호석 : 민윤기 은근 질투하는 앤데, 나 성빼고 불러도 되는 거야..? 너 괜히 막 나 때문에 걔한테 뭔 짓 당하는 거 아ㄴ..


딸랑 -


정호석 : ..망했다.

민윤기 : (호석을 마주보고 앉아 울고 있는 여주를 봄)

민윤기 : 하아... 심여주, 일어나. 얘기 좀 하자.

정호석 : 야,야.. 미안해, 너무 혼내지 마라..

민윤기 : (찌릿) 넌.. 나중에 얘기해.


딸랑 -


정호석 : ..진짜 망했다, 전번도 주고 받았는데.





























띠띠띠 - 띠리리-!

덜컥, 쾅!


민윤기 : 심여주, 그만 울고 나 봐.

심여주 : (절레절레) 흐,끄흐..

민윤기 : ...하아, 말 좀 듣지.


윤기는 여주를 진정 시키려 평소보다 부드러운 키스를 했고, 키스가 끝나자 그제서야 진정된 여주는 눈물을 닦으며 윤기한테 안겼다.


심여주 : 미안,해.. 내가, 그냥 다..

민윤기 : 나한테 미안해 하지 마, 잘못한 게 뭐 있다고.

심여주 : 그래도오...

민윤기 : ...심여주.

심여주 : 으응..?

















민윤기 : 정호석이랑, 뭔 얘기 했냐. 나 질투나게 딴 남자랑 얘기하고.. 진짜 그럴래?

photo


심여주 : 그냥.. 네 과거 좀 들었는데..

민윤기 : 핸드폰 줘봐.

심여주 : ㅇ,안돼..

민윤기 : 한 거 없다며, 그럼 당당하게 줘봐.

심여주 : ㅈ..전화번호..! 주고 받았어.. 그게 다야.

민윤기 : ...뭐라 저장했어.

심여주 : ..호석ㅇ,

민윤기 : 어쭈, 성 안 붙이지?

심여주 : ..아, 그래도 연락은 안했거ㄷ,!


카톡 - !


민윤기 : ..누구야, 그건.

심여주 : 아..하아..

민윤기 : ..정호석이지.

심여주 : 알았어, 답장 안할게..

민윤기 : 뭐라 왔는데.


윤기는 여주의 핸드폰을 뺏은 뒤 호석의 카톡내용을 확인했다.


심여주 : 아..! 이리 줘어..!

민윤기 : ..허, 뭐라 왔는지 알고 이러는 거야?


토독 - 톡 -


민윤기 : 됐다 -

심여주 : 씨이.. 뭐 했는데.

민윤기 : 알 필요 없고, 앞으로 연락 오면 단답. 알았지? 성도 붙여서 저장하고.

심여주 : 네네 - 알겠네요.


쪽 -


민윤기 : ..알겠으면, 나랑 놀아줘. 나 질투 많은 거 알잖아.

심여주 : 그래그래, 윤기 어린이 -

민윤기 : 사랑해, 자기야.

photo































비하인드 -







photo


정호석 : 누가 그걸 몰라...?

photo


그리고 •••









photophoto












위에는 여주가 저장한 호석이 이름이였는데, 윤기가 그거 보고 바꾼 겁니다! 윤기.. 은근 질투가 있는데..? 작가의 계획대로야!





댓글 3개 이상 연재, 20개 이상 추가연재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Su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