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시간후 _
"하아 ....연락이 왤캐없냐 ..."
"...불안하게 .. 콜록콜록 하씨... 몸살 개같네..
오늘 윤기랑 산책갈려했는데 ..."


"흐읍 .... 하아 ..."
"나쁜새끼 ...."
그렇게 여주는 울다가 지쳐 잠이들었다
띵동 _
"누구세요 ?" -호석
"야 나야"-윤기
"아 왜 ?" -호석
"우리여주 아프다해서 죽좀 사왔어 여주가좋아하는 소고기죽이니깐 니쳐먹지말고 여주줘" -윤기
"니여주 니땜에 울다잠들었다"-호석
"...미안하다 전해줘 죽은 물반컵정도 넣어서 끓이고" -윤기
" 알았어 밤도 늦었는데 얼른들어가봐"-호석
"알았어 " -윤기
윤기는 자기집으로 향했다
터벅터벅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