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我們愛的方式

2#身體疼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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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후 _






"하아 ....연락이 왤캐없냐 ..."
"...불안하게 .. 콜록콜록 하씨... 몸살 개같네..
오늘 윤기랑 산책갈려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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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읍 .... 하아 ..."
"나쁜새끼 ...."



그렇게 여주는 울다가 지쳐 잠이들었다










띵동 _




"누구세요 ?" -호석



"야 나야"-윤기




"아 왜 ?" -호석




"우리여주 아프다해서 죽좀 사왔어 여주가좋아하는 소고기죽이니깐 니쳐먹지말고 여주줘" -윤기




"니여주 니땜에 울다잠들었다"-호석



"...미안하다 전해줘 죽은 물반컵정도 넣어서 끓이고" -윤기




" 알았어 밤도 늦었는데 얼른들어가봐"-호석



"알았어 " -윤기







윤기는 자기집으로 향했다





터벅터벅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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