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Bạn gái, Không, Vợ






새벽 1시 _













( 아무도 없는 ) 캄캄한 집안













띡띡띡띡 _ 띠리릭 -






현관문이 열렸고 ,
집에 먼저 들어온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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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누나.. 아직 안 들어왔나 ..? "
















윤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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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원래 지금쯤이면 집에서 깨어있거나
먼저 자고 있는데.. 어디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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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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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거야 ...
걱정되게 진짜.. "























카톡 !







잠시후 울리는 카톡




그 카톡을 보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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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 말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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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엇 , 융기다 융기 !! "











저 멀리서 해맑게 웃으며
윤기에게 달려가는 사람은..
바로 ( 술에 취한 ) 윤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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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하.. 술 취하니까 애교가 느네 ㅎ
일단 들어가자 "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아 _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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