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_
( 아무도 없는 ) 캄캄한 집안
띡띡띡띡 _ 띠리릭 -
현관문이 열렸고 ,
집에 먼저 들어온 사람은 ...

(윤기) " 누나.. 아직 안 들어왔나 ..? "
윤기였다 .

(윤기) " 원래 지금쯤이면 집에서 깨어있거나
먼저 자고 있는데.. 어디간거야 "
_
_
_
새벽 3시 _


(윤기) "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거야 ...
걱정되게 진짜.. "
카톡 !
잠시후 울리는 카톡
그 카톡을 보낸 사람은

( 윤희 말 해석 )


(윤희) " 엇 , 융기다 융기 !! "
저 멀리서 해맑게 웃으며
윤기에게 달려가는 사람은..
바로 ( 술에 취한 ) 윤희였다

(윤기) " 하.. 술 취하니까 애교가 느네 ㅎ
일단 들어가자 "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아 _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