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컥 -
(윤기) " 자기야 여기ㅇ.. 없네 ? "
(( 자고 일어남
" 어디갔지 ? "
방에 있는 줄 알았던
윤희가 없다

(윤기) " 약속 있다는 얘긴 없었는데..
어디 간 거지 ? "

나중에 보고 답장이 오겠지
_
_
몇 시간 후 _

(윤기) " 밤 10시인데.. "
늦은 시간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는 윤희가
걱정이 되는 윤기
_
_
또 몇 시간이 지났다

소파에 앉아 윤희를
기다리고 있는 중
갑자기 머릿속을 스치는
안 좋은 생각

윤희에게 마지막 톡을 보냈다 .
그리고 , 한 사람이 나에게
충격적인 내용의 톡을 보냈고 ,
윤기는 눈물을 흘리며
밖으로 뛰어나갔다
톡내용은 다음 화에 _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