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 S2 女朋友,不,妻子














덜컥 -










(윤기) " 자기야 여기ㅇ.. 없네 ? "
(( 자고 일어남







" 어디갔지 ? "












방에 있는 줄 알았던
윤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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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약속 있다는 얘긴 없었는데..
어디 간 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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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보고 답장이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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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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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밤 10시인데.. "









늦은 시간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는 윤희가
걱정이 되는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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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몇 시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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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 앉아 윤희를
기다리고 있는 중
갑자기 머릿속을 스치는
안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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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에게 마지막 톡을 보냈다 .
그리고 , 한 사람이 나에게
충격적인 내용의 톡을 보냈고 ,
윤기는 눈물을 흘리며
밖으로 뛰어나갔다



















톡내용은 다음 화에 _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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