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후 _

(윤희) " 하윤이 ~ 엄마야 , 엄마 "

(하윤) " 우으.. 아아앙 - "
태어난 지 3개월 된 윤윤부부의 첫째
' 민하윤 '
띠띠띠띡 _ ( 도어락 소리
덜컥 -

(윤기) " 여보 나왔어 - , 하윤이 아빠 기다렸지? "
회사에서 퇴근한 윤기가
앉아있는 하윤이를 번쩍 들어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었다

(윤희) " 하윤이는 엄마랑 재밌게 노느라
아빠 생각 못 했다는데 - " ( 장난

(윤기) " 뭐야 - 민하윤 , 진짜야 ~? "
하윤이의 볼에 뽀뽀를 하고
조심스럽게 담요 위에 올려놓고는
윤희 옆에 앉아 윤희에게도
볼뽀뽀를 해주는 윤기
(윤희) " 갑자기 뭐야아 ... ㅎ "

(윤기) " 원래 항상 하던 거였는데 , 뭘 그래 ㅎ "
(윤희) " 하윤이 앞에서 ...! "
말은 그렇게 하면서
입꼬리는 아주 귀에 걸릴 듯이
올라가 있었다

" 그럼 하윤이 재우고 밤에 한다 ? "
짜악 -
(윤희) " 애 앞에서 무슨 말을 ..!!! // "
( 하윤이 귀 막음

(윤기) " 힝 ... 하윤아 , 엄마가 아빠 때렸엉 ..ㅠ "

(하윤) " 우으 ? "
아무것도 모르는 하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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