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S2 여친 아니 아내님

S2#125 민하윤










5개월 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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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하윤이 ~ 엄마야 ,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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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우으.. 아아앙 - "













태어난 지 3개월 된 윤윤부부의 첫째
' 민하윤 '















띠띠띠띡 _ ( 도어락 소리








덜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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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여보 나왔어 - , 하윤이 아빠 기다렸지? "












회사에서 퇴근한 윤기가
앉아있는 하윤이를 번쩍 들어
머리를 천천히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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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하윤이는 엄마랑 재밌게 노느라
아빠 생각 못 했다는데 - " (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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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뭐야 - 민하윤 , 진짜야 ~? "












하윤이의 볼에 뽀뽀를 하고
조심스럽게 담요 위에 올려놓고는
윤희 옆에 앉아 윤희에게도
볼뽀뽀를 해주는 윤기














(윤희) " 갑자기 뭐야아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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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원래 항상 하던 거였는데 , 뭘 그래 ㅎ "











(윤희) " 하윤이 앞에서 ...! "













말은 그렇게 하면서
입꼬리는 아주 귀에 걸릴 듯이
올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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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하윤이 재우고 밤에 한다 ? "














짜악 -











(윤희) " 애 앞에서 무슨 말을 ..!!! // "
( 하윤이 귀 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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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힝 ... 하윤아 , 엄마가 아빠 때렸엉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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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 " 우으 ? "




















아무것도 모르는 하윤이다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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