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ẢO LUẬN] Thưa ngài, ngài có thích tôi không?

12_ Trong chuyến đi dã ngoại cuối cùng của trường (3)

" 하... 꼴에 여친이라고. "









" 아가리 함부로 털지마.

어디까지 얘기했어. "









" 그냥 니 조직, "









" 민윤기!! "








" 읍!으...으읍!! "








" 나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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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여친님께서 입이 많이 아프시겠네. "








찌익-




" 하..하아...오빠... "








" 당장 풀어. "









" 흐응~ 김여주 데려오면 풀어줄 수도 있는데. "








" 뭐? "







" 그년이 내가 아끼는 새끼를 살려줬거든

박지민 몰래 개 좀 빼와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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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나연이 어떡해요? "







" 괜찮아. 김태형이 찾을거야. "







" ... "








" 일단 들어가서 쉬고있어.

임나연 찾고 보내줄게. "








" 네...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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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시점>






그날밤, 여주와 나연이는 많은 이야기를 통해

서로 오해를 풀어 화해했다.












" 근데 나 거기에서 이상한 이야기를 들었어. "






" 뭔데? "







" 박지민 오빠가 유부남이라는거. "







"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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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구마 뚜둔.
아 다음화 너무 재미있겠다 껄껄껄(생각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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