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ây là trang chủ của bạn trai cũ tôi.

안녕하세요Taeng 입니다:)!


  보시기 전에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해 드릴 노래가 없네요:) 그냥 감상해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 start ]

⚡️😞













드디어 그날이 와버렸다 ]


 4년만에 나만 너를 다시 만나는  





그렇게 원하던원하지 않았던.

아침이 밝았다.


아무  없는 해님에게

욕해 봤자.. 이미 아침이 밝아 버렸는걸.


그렇게 알람이 3 이나 울리고 나서야

일어나는 여주와 이연이 였다.



“ 으앍우리 이러다 늦는거 아니야..?? ”


아냐  늦어.. 


“ !! 김여주!!    깼지!! ”


아아... 깼다고..


“ 일어나 지지배야...!! 팬싸 안가..? ”


 일어났어 ㅠㅠ 씻을게 ㅠㅠ


“ 빨리 준비해 !! 마스크랑 모자 잊지말고!! ”


우웅 









그렇게 얼렁뚱땅 

대충 준비가  

 여자는 

호텔방을 나와 버스를 







그렇게 가고 싶던

팬싸인회 장소에

도착을 하였다.







“ 야야 ㅠㅠ 미친 우리 이제 실물 영접..!! ”


우어ㅠㅠㅠ 우리 애기들 얼마나 잘생겼을까 ㅠㅠ


“ 그냥  녹는거야... 우리 그래서 앞에 못봄.. ”


 진짜 조이연 주접력  따라감 ㅋㅅㅋㅅㅋ


“ 야야 빨리 들어가자!! ”











입장 조금의 대기시간 ]


우리  뒷줄 이네..


“  어때 애들 실물 보는게  좋은거지 ”


아ㅏㅏ 진짜 빨리 보고싶은데ㅠㅠㅠ )


“ 무슨 생각을 오만상 해가면서  ”


 ㅏㅏㅠㅠㅠ 아니야 ㅠㅠ 짹짹이나 봐야지


“  나도 짹짹이 봐야겠다! ”


   부계 없ㅅ..


“  준비  둬야지..!! ”


괜찮아  들켜..!!!


“  들키길 바란다 ”


너도  꽁꽁 싸메고 다녀라.. 정체 들통난다..


“  별루 상관 없어 ~ ”











내가 언제부터 신경을

쓰면서 나를 숨기게 됐을까?


입덕하고 나서


아니면 최연준 전여친이  놓고 구질구질하게 

팬싸온  들키기 싫어서?


물론 뭐든 맞는 말이다,

나도 언제쯤 이연이 처럼 숨기지 않으면서

편하게 다닐까


여기서  정체가 들통 나면  끝장이야..


그래서  조심히 행동해야되는 거고..





여주의 머리는 복잡해져 있는지 

오래이다.





그러다 팬싸가 시작 했고,

정신없이 사진 찍다보니 

여주  이연이 차례가 왔다.






























다음날 도 화이팅! :) 

항상 행복하세요🥺











[ 응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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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공지작에서 

공지 하나 뜰건데요..!! 공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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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