這是我前男友的主頁。

07_ 我更緊張了,因為已經過4年了。

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천해 드릴 노래가 없네요:) 그냥 감상해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 start ]

⚡️😞













[ 드디어 그날이 와버렸다 ]


「 4년만에 나만 너를 다시 만나는 날 」





그렇게 원하던, 원하지 않았던.

아침이 밝았다.


아무 죄 없는 해님에게

욕해 봤자.. 이미 아침이 밝아 버렸는걸.


그렇게 알람이 3번 이나 울리고 나서야

일어나는 여주와 이연이 였다.



“ 으앍! 우리 이러다 늦는거 아니야..?? ”


아냐 안 늦어.. 


“ 야!! 김여주!! 너 잠 덜 깼지!! ”


아아... 깼다고..ㅠ


“ 일어나 지지배야...!! 팬싸 안가..? ”


아 일어났어 ㅠㅠ 씻을게 ㅠㅠ


“ 빨리 준비해 !! 마스크랑 모자 잊지말고!! ”


우웅 









그렇게 얼렁뚱땅 

대충 준비가 된 

두 여자는 

호텔방을 나와 버스를 타







그렇게 가고 싶던

팬싸인회 장소에

도착을 하였다.







“ 야야 ㅠㅠ 미친 우리 이제 실물 영접..!! ”


우어ㅠㅠㅠ 우리 애기들 얼마나 잘생겼을까 ㅠㅠ


“ 그냥 눈 녹는거야... 우리 그래서 앞에 못봄.. ”


아 진짜 조이연 주접력 못 따라감 ㅋㅅㅋㅅㅋ


“ 야야 빨리 들어가자!! ”











[ 입장 후, 조금의 대기시간 ]


우리 꾀 뒷줄 이네..


“ 뭐 어때 애들 실물 보는게 더 좋은거지 ”


( 아ㅏㅏ 진짜 빨리 보고싶은데ㅠㅠㅠ )


“ 무슨 생각을 오만상 해가면서 해 ”


ㅇ ㅏㅏㅠㅠㅠ 아니야 ㅠㅠ 짹짹이나 봐야지


“ 오 나도 짹짹이 봐야겠다! ”


아 헐 나 부계 없ㅅ..


“ 야 준비 해 둬야지..!! ”


괜찮아 안 들켜..!!!


“ 안 들키길 바란다 ”


너도 좀 꽁꽁 싸메고 다녀라.. 정체 들통난다..


“ 난 별루 상관 없어 ~ ”











내가 언제부터 신경을

쓰면서 나를 숨기게 됐을까?


입덕하고 나서? 


아니면 최연준 전여친이 차 놓고 구질구질하게 

팬싸온 걸 들키기 싫어서?


물론 뭐든 맞는 말이다,

나도 언제쯤 이연이 처럼 숨기지 않으면서

편하게 다닐까? 


여기서 내 정체가 들통 나면 난 끝장이야..


그래서 더 조심히 행동해야되는 거고..





여주의 머리는 복잡해져 있는지 

오래이다.





그러다 팬싸가 시작 했고,

정신없이 사진 찍다보니 

여주 와 이연이 차례가 왔다.






























다음날 도 화이팅! :) 

항상 행복하세요🥺











[ 응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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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공지작에서 

공지 하나 뜰건데요..!! 공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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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짤 이나 ~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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