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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턩Taeng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체이용가 입니다. *****













[ start ]
⁉️❔





[ 또 한번 더 당황스럽다 ]


「 눈떠보니 

거실에 또..... 」



“ 으아으ㅡ으 

술 취해서 무슨 짓을

한거야... ”



“ 으어...? 이불 커버에 피..? ”



그 순간

이마를 탁 쳤다.



“ 아,.. 그치

생리 할때구나.. ”



“ 으어,... 오늘은

일 다 때려쳐야지.. ”



오늘은 하루종일

이불안 에서 

민둥민둥 거릴

예정이다.


어차피 움직이지도

못한다..



“ 미래의 나야,,

부탁행 ^.^ ”



“ 아니 근데 그나저나 무슨

벌써 4시야,.. ”



“ 알람 맞춰놓고 몇시에 일어난겨.. ”



“ 일단 오늘도 1일 1투바투! ”



“ 상쾌하게 ~....

는,.. 무슨 찝찝해... ”



“ 으으,.. 조이연 일하려나.. ”





우리의 

게으른 여주는

오늘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요^^!




??? 무슨129~ -


“ ㅇㅑ, 나 

초콜릿 좀 사다주겠니? ”


얼마줄건데 -


“ 아 심부름비

만원 ”



퇴근하면 언니가 - 

달려갈게~^^


“ 아~ 네~ ”





밍기적 밍기적 

거리는 우리의 여주는

그렇게 일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또

잠을 잡니다~






“ 여보쉐ㅇ ”


어? 왜? -


“ 뭐야,.. 

조이연 모른 척 하기는? ”


응..?? -


“ 초콜릿 좀,

빨리 퇴근 하면 갖다 줘~ ”



그래, 조금만 기다려 -


“ 뭐양.. 이제 정신

차렸나 보넹.. ”



금방 갈게 -


“ 응ㅇ,.. 근데

이 언니가 제정신이

아니다,.. 빨리 와랑.. ”





그렇게

또 아침이 되었다,

아니, 그래서 배고파서

방을 나왔다.


아니 근데 왜

님이 또 여기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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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 최연준이

왜,.. 거실에서 자고있어..? ”





다신 마주치고 싶지 

않은데요ㅠㅠㅠ





전화 벨 소리가

울린다.



“ 여보세요? ”



야, 근데 너 어제 -

최연준 같은 사람 누구야?



“ 최연준 같은 사람..?

최연준 우리 집에 있,..

아니 없어, 절대,네버,

어 말 안했나?! 그 최연준

닮은 남사친!!!! ”



오? 그래 야 전번 좀 -

찍어 봐, 나도 친구 좀

맺자


“ 어,.. 안 되는데... ”




야 그럼 카톡이라도~ -

어제 초콜릿 사줬잖아~


“ 생각해볼게.. ”





“ 이런걸 악연이라고 하나??!! ”


자꾸 이상한 일만 생겨ㅠㅠㅠㅠㅠㅠ 

하느님 진짜 왜 그러세요 ㅠㅠㅠ

근면성실하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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