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sĩ giấu mặt Seoul là ai?

Chương 2. Tập 4 Những manh mối về Seou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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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태형 한빛은 너튜브에서 한참을 서울에 노래 커버 영상들과 다른 영상들을 찾아봤지만, 별다른 단서는 찾지 못하였다.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해서 태형 실망감에 빠졌을 , 마침 관련 영상에 다른 여자가 박효신의 눈의 노래를 커버한 영상이 눈에 띄었다. 영상의 댓글들을 보니, 여자의 목소리가 가수 서울의 목소리랑 비슷하다는 댓글이 대부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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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글들을 ,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빛과 눈을 마주친 태형 영상의 재생 버튼을 눌렸다. 영상이 시작되고 정말로 영상에 달린 댓글들처럼 주나라는 여자의 목소리는 가수 서울의 목소리랑 너무나도 비슷했다. 솔직히 정도의 비슷함이라면 사람이라고 해도 정도였다.


정말로 너무 비슷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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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네요. 아무래도 영상 주나라는 여자를 찾아 봐야겠네요.”


볼팬을 손에  태형 첫번째 단서 밑에 이어서 두번째 단서를 쓰기 시작했다.


단서 2. 가수 서울과 비슷한 목소리를 가진 주나라는 여자가 있다.


주나라는 여자의 너튜브 채널 이름은 <주나가 준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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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을 찾기 시작하기 전에 왼쪽 손등에 흉터가 있는지 먼저 확인 해봐야 겠어요.”


다른 영상들도 보면서 열심히 왼쪽 손등의 상처를 찾았지만, 손이 나온 영상이 한개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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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손이 나온 영상이 하나도 없네요. 그럼 어쩔 없이 분을 찾아서 만나봐야겠네요.”


어떻게 해야 연락이 닿을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던 태형 <주나가 준다> 너튜브 채널로 들어가서 설명란을 읽어보았다. 다행이도 그곳에는 주나의 별스타 계정이 쓰여져 있었다. 별스타는 디엠을 보낼 있기 때문에 주나한테 연락을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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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사담]

으... 정말 이 글자수 제한 때문에 여러분에게 많이 보여주지도 못하고 짜증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