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ứng kiến ​​sự lệch lạc của Jeontoki

30. Chứng kiến ​​sự lệch lạc của Jeontoki

이 글의 원작가님은 쌀로별님이십니다 첫 게시물 확인 부탁 드려요


■는 과거표시입니다

아빠-''같이 술이나 한 잔 하지'' 

정국-''ㄴ..네!!'' 

여주-''아빠..정국오빠 술 많이 먹이지 마..취하면..'' 

다시금 떠오르는 그날의 기억 

■여주-''어..정국오빠?'' 
■정국-''흐힛 자기야아'' 
■여주-''오빠..취했어?'' 
■정국-''아닛!! 나 안취했어어 자기야아아''
''꾸기는..자기가 너무너무 조아여!! 흐힛'' 

여주-''..아무튼 취하면 안돼'' 

아빠-''걱정마라'' 

.

아빠-''우리 여주가 강하지만 때로는 여려 그래서 걱정도 더 되고 딸이라서 그런지 애교도 있고 이뻐 그래서 내가 여주를 많이 아껴'' 

정국-''네에'' 

아빠-''그래서 우리 여주는 특히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해..착하고 우리 여주를 잘 보듬어줄 수 있고 오로지 여주만을 사랑해줄 그런 사람..'' 

정국-''저..그럴 자신 있습니다 아버님..제가 착한 사람이 아니라면 노력하겠습니다 한가지 제가 확신할 수 있는건 저는 오로지 여주만을 사랑해 줄 사람이라는것입니다'' 

아빠-''그래..일단 더 받게'' 

정국-''넵!'' 

.

정국-''으우움..아버님..이짜나여 제가아 여주를 징짜 너어무너무 좋아해여..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요..그게 제 목숨일지라도..'' 

아빠-''자네 그 얘기가 벌써 7번째야..취했구만'' 

여주-''아빠! 취할때까지 마시지 말랬잖아요!!'' 

아빠-''아니 그래서 나는 취할것 같으면 말 하라고 했어..'' 

엄마-''당신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말 했을때 취할것 같다고 말 했고?'' 

아빠-''...'' 

정국-''여쭈? 여주..여쭈다아 여주야아 쭈우'' 

여주-''으응..'' 

정국-''여쭈야..꾸기는여..우리 여주가 쩨일로 조아!!'' 

여주-''으응..그랬어어..'' 

정국-''그런데..여쭈는 꾸기가 쩨일로 안조아 8ㅁ8'' 

여주-''아니이! 나도 오빠가 좋지''
(ㅎ..하핳) 

정국-''히-'' 

여주-''오빠 이제 잘까?'' 

정국-''웅! 꾸기 잘래!''
''어머님 아버님! 안녕히 주무세여..'' 

엄마,아빠-''그래..'' 

풀썩- 

여주-''오빠..오빠가 내 방에서 자 내가 다른데서 잘게..응?'' 

정국-''아니야아..내가 여기서 잘거야아 여기 좋아..'' 

여주-''...그래..'' 

다음날 

정국-''으으윽''
''여기는..여주네인데..'' 

■''여쭈야..꾸기는여..우리 여주가 쩨일로 조아!!'' 

정국-''아..'' 

엄마-''어머..벌써 일어났어?'' 

정국-''ㄴ..네!! 안녕히 주무셨어요 어머님?'' 

엄마-''어어 잘 잤어 아침 같이 먹고 가 해장국 끓여놯으니까'' 

정국-''ㄴ..넵!!'' 

.

아빠-''어제..얘기 잘 들었네..''
''가볼게'' 

엄마-''그놈의 ~했네 아이고 그만 좀 써 쓰지도 않는 말투를 자꾸 갖다붙이고 있어''
''엄마 간다 몸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고'' 

여주,석진,남준-''네에'' 

엄마-''우리 여주 잘 부탁해'' 

정국-''걱정 마세요 어머님'' 

엄마-''그래요 다음에 또 봐요'' 

정국-''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

여주-''오빠 오빠 어제 기억 나지..?'' 

정국-''응..'' 

여주-''어제도 진짜 귀여웠어 진짜..'' 

정국-''귀엽기는 무슨..'' 

여주-''진짜인데 왜..'' 

정국-''지금 너가 더 귀여워'' 

여주-''아니거든'' 

정국-''맞거든'' 

여주-''아니거든 아냐아냐아냐아냐아냐 끝!!'' 

정국-''푸흡-'' 

여주-''힣'' 

정국-''여주야 너 우리 부모님 만나볼래?''

*

예..안녕하세요 시험망치고 수행평가 폭탄맞은 작가입니다..
그래도 오긴 오는게 나름대로 뿌듯해요..
제가 뭐 하나 하면 쉽게 질려해서..
예..저는 이만 수행준비하러 가보겠습니..크흡..
오늘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