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원작가님은 쌀로별님이십니다 첫 게시물 확인 부탁 드려요
■는 과거표시입니다
아빠-''같이 술이나 한 잔 하지''
정국-''ㄴ..네!!''
여주-''아빠..정국오빠 술 많이 먹이지 마..취하면..''
다시금 떠오르는 그날의 기억
■여주-''어..정국오빠?''
■정국-''흐힛 자기야아''
■여주-''오빠..취했어?''
■정국-''아닛!! 나 안취했어어 자기야아아''
''꾸기는..자기가 너무너무 조아여!! 흐힛''
여주-''..아무튼 취하면 안돼''
아빠-''걱정마라''
.
.
아빠-''우리 여주가 강하지만 때로는 여려 그래서 걱정도 더 되고 딸이라서 그런지 애교도 있고 이뻐 그래서 내가 여주를 많이 아껴''
정국-''네에''
아빠-''그래서 우리 여주는 특히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해..착하고 우리 여주를 잘 보듬어줄 수 있고 오로지 여주만을 사랑해줄 그런 사람..''
정국-''저..그럴 자신 있습니다 아버님..제가 착한 사람이 아니라면 노력하겠습니다 한가지 제가 확신할 수 있는건 저는 오로지 여주만을 사랑해 줄 사람이라는것입니다''
아빠-''그래..일단 더 받게''
정국-''넵!''
.
.
정국-''으우움..아버님..이짜나여 제가아 여주를 징짜 너어무너무 좋아해여..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요..그게 제 목숨일지라도..''
아빠-''자네 그 얘기가 벌써 7번째야..취했구만''
여주-''아빠! 취할때까지 마시지 말랬잖아요!!''
아빠-''아니 그래서 나는 취할것 같으면 말 하라고 했어..''
엄마-''당신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말 했을때 취할것 같다고 말 했고?''
아빠-''...''
정국-''여쭈? 여주..여쭈다아 여주야아 쭈우''
여주-''으응..''
정국-''여쭈야..꾸기는여..우리 여주가 쩨일로 조아!!''
여주-''으응..그랬어어..''
정국-''그런데..여쭈는 꾸기가 쩨일로 안조아 8ㅁ8''
여주-''아니이! 나도 오빠가 좋지''
(ㅎ..하핳)
정국-''히-''
여주-''오빠 이제 잘까?''
정국-''웅! 꾸기 잘래!''
''어머님 아버님! 안녕히 주무세여..''
엄마,아빠-''그래..''
풀썩-
여주-''오빠..오빠가 내 방에서 자 내가 다른데서 잘게..응?''
정국-''아니야아..내가 여기서 잘거야아 여기 좋아..''
여주-''...그래..''
다음날
정국-''으으윽''
''여기는..여주네인데..''
■''여쭈야..꾸기는여..우리 여주가 쩨일로 조아!!''
정국-''아..''
엄마-''어머..벌써 일어났어?''
정국-''ㄴ..네!! 안녕히 주무셨어요 어머님?''
엄마-''어어 잘 잤어 아침 같이 먹고 가 해장국 끓여놯으니까''
정국-''ㄴ..넵!!''
.
.
아빠-''어제..얘기 잘 들었네..''
''가볼게''
엄마-''그놈의 ~했네 아이고 그만 좀 써 쓰지도 않는 말투를 자꾸 갖다붙이고 있어''
''엄마 간다 몸 조심하고 밥 잘 챙겨먹고''
여주,석진,남준-''네에''
엄마-''우리 여주 잘 부탁해''
정국-''걱정 마세요 어머님''
엄마-''그래요 다음에 또 봐요''
정국-''네 조심히 들어가세요!!''
.
.
여주-''오빠 오빠 어제 기억 나지..?''
정국-''응..''
여주-''어제도 진짜 귀여웠어 진짜..''
정국-''귀엽기는 무슨..''
여주-''진짜인데 왜..''
정국-''지금 너가 더 귀여워''
여주-''아니거든''
정국-''맞거든''
여주-''아니거든 아냐아냐아냐아냐아냐 끝!!''
정국-''푸흡-''
여주-''힣''
정국-''여주야 너 우리 부모님 만나볼래?''
*
예..안녕하세요 시험망치고 수행평가 폭탄맞은 작가입니다..
그래도 오긴 오는게 나름대로 뿌듯해요..
제가 뭐 하나 하면 쉽게 질려해서..
예..저는 이만 수행준비하러 가보겠습니..크흡..
오늘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