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quan trọng hơn tiền bạc, tiền bạc quan trọng hơn bạn.

그리고 몇주뒤 윤기가 아무도없을때 눈을 떴다
누워서 잠시 주변을 둘러봤다
아무도없는것을 알았고 천천히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잠시후 서진이가 정국이와함께 들어왔다






" 어..왔냐.. "






하지만 서진이와 정국이의 표정은
별로 좋아보이지않았다
그걸또 눈치챈 윤기는 무슨일있냐며 물어봤다
서진이와 정국이는 살짝 눈치를 보더니
정국이가 입을열었다






" ..윤주누나, 기억돌아왔어요 "






아, 그래? 아까보다 표정이 더 밝아진 윤기는
그럼 윤주는 어디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정국이는 쉽게 말을하지못했고
서진이는 몸을 돌려 다른곳을바라봤다






" ..윤주는? 윤주 어디있냐니까? "






잠시 망설이더니 정국이가 바지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냈다






" ..이걸 왜 나한테 줘..? "






" ..없어졌어요.. "






photo

뭐?






" ..없어졌다고요.. "






나도 못찾겠어요






" ..CCTV는? 다 뒤져봤어? 차는 갖고갔어? "






" 차를 찾긴했는데.. 어디로간지 모르겠어요 "






..안돼






윤기는 침대에서 일어나 옷부터 급하게 챙겼다
서진이는 윤기를 붙잡고 찾는건 우리가 알아서할테니
더 쉬라고 윤기는 진정시킬려고했지만






" 이 상태에서? 이 상태에서 쉬라고 지금? "






" 보스 지금 안정을 취해야해 칼을 두번이ㄴ, "






" 그딴거 다 나았어 "






대충 후드티만 입고서 바지는 츄리닝을 입고
윤주를 찾으러나갔다






※※※






윤주는 지금 시골에서 길고양이를 만지고있다
일도할수가없고 차도 잘 안다니는 시골에서
뭘할수있을까 그냥 걸어다니는 길고양이나 강아지를
만지는것뿐






야옹-






" 좋냐 "






야옹-






좋은가보네..
윤주는 고양이를 막 만지다가 다시 돌아갔다
흙과 자갈들이 윤주 신발에 뭉개져 꽤 좋은소리가났다
집에는 아직까지 정리못한 가방이 그대로있었고
꺼져서 차가워진 핸드폰이있었다






' 한번켜볼까.. '






' 아니야 그러다가 정국이한테 추적당하면, 안돼 "






" ...아직 안 깨어났겠지... "






' 나 때문에.. '






' 내가 멍청하게..민윤기를.. '






털썩-






머리카락이 윤주의 시야를 가렸다
그리고 눈동자 또한 탁해졌다






죽어도 싸






※※※






" 전정국 CCTV영상 빨리 나한테 보내 "






" 네 "






" 김윤주 전화 아직도안돼? "






" 네 진짜 작정하고 다 꺼놨어요 "






" 황서진은? "






" 지금 이곳저곳 다 돌아다니고있어요 "






" 알겠어 조금이라도 단서보이면 바로 연락해 "






" 네 "






뚝-






" 제발..제발 잘 있어줘.. "






" 곧 찾으러갈테니까 "






photo

잘 있어줘 제발






그 뒤로 몇주뒤 윤기는 아무 단서도 찾지못했다
전화기는 꺼져있고 어디로간지 모르겠고
CCTV도 윤주를 찾는데 도움은 되지못했다






윤기는 답답한 마음에 낮에 포장마차에서
술을 들이켰다 옆에있던 정국이는 몸 생각해서
적당히 좀 마시라며 소주병을 잡았다






"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






어디에있는지, 밥은먹고다니는지
다치지는않았는지, 쓸대없는 생각은 안하는지
온 걱정이 윤주에게 가 있었다






윤기는 마지막 희망을 품고 윤주에게 전화를걸었다






" 아저씨 윤주누ㄴ, "






뚜루루루-






연결신호가 갔다






" ..가요? "






윤기는 조용히 하라는듯 손짓했다






하지만 받지않았다






윤기는 다시 전화기를 붙잡고 전화를 걸었다






" 포기해요.. "






여보세요? 윤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