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ên thần, ác quỷ, hãy thử xem.

{Thiên thần, hãy thử làm ác quỷ}#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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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일단 비밀로해야지.."

띵동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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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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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모르겠어?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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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ㅓ네네! 문열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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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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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ㅋ집은 쓸데없이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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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오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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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ㅎ 있지...나랑 약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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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무슨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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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알지? 내가 일 싫어하는거.. 그래서 약속 하자. 니가 내일해주면 내가 소원들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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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일로 이렇게 약속하면..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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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ㅎㅎ 소원들어준다니까..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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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마법쓰지마요. 여왕님께서 이런데 쓰라고 만들어주신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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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하? 들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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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언제부터 말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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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왜 불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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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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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리구 저 그약속 못지켜요. 제일두있구 저두 휴식이 좀 필요하기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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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ㅎ천사, 많이컸네? 그래..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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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저..그 궁금한게 있는데요..혹시 우리에게 엄마가 있다면 믿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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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있다면? 있다면..응! 믿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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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다행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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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근데 지금은 없으니까 날 버린거겠지? 난 악마야. 그니까 보고싶지도않고 봐도 죽여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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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엄뭐..무서웡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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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러는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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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 악마님 말에 생각이 달라졌네요ㅎ나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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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ㅎ효과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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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혹시 마..마법...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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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ㅋ네 그래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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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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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그 마법, 마음을 악으로 만드는 힘이 있어ㅎ조금씩 조금씩 퍼져 넌 이제 나의 동지가 되겠구나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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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나가요!!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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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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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안돼..내가 마법에 걸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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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떡하지..그럼 아랫 사람들 마음조종에 피해를 끼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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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악에 마음에 이미 물들여졌으니 어쩔수없지 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