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Tôi thích bạn....
서연멜로디
12.3K 120
Minhyuk
sự nhàm chán


저녁 12시가 되어도 들어오지 않는 민혁을 기다리고 있는 여주이다.


여주
12시인데...소파에 앉아서..기다리면....

여주가 소파에 앉아서 민혁을 기다리려고 했지만 민혁은 끝내 들어오지 않았다.

06:00 AM

여주
안 들어왔네..

여주가 일어서자 민혁이 현관문을 열고들어왔다.


여주
왜 외박했어?


민혁
하.. 이번에 바이어가 제일 중요해 나중에 얘기해.. 됐지?


여주
뭐가 되?..

여주가 얘기할려고하자 민혁은 방으로 들러갔다.


여주
.....또.. 싫으면 싫다고하지...

여주가 이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배를 감싸안았다. 그러자 방문이 열리고 민혁이 나왔다.


여주
어디가?


민혁
회사.


여주
또,가?..

철컥


여주
....지겹다...

여주가 바쁜 민혁이를 위해 여벌옷을 챙겨 회사로갔다.


여주
여기?..

툭

여주가 열었던 문안에는 한 여자와 그런 여자를 보며 웃고있는 민혁이가 있었다. 여주는 놀랐는지 쇼핑백을 떨어뜨리고 민혁이가 없는 곳을로 달리고 또 달렸다.


여주
하아하아....오빠!!!

철컥


성재(여주 오빠)
왜그래? 왜 뛰어오고..

여주가 달려간 곳은 자신의 오빠인 성재의 집이다.


여주
오빠..나 몇일만 재워줘라... 오빠..


성재(여주 오빠)
....알았어.

그렇게 하루가 지났는데 여주의 폰에는 전화음 문자음이 한번도 울리지 않았다.

그 다음날 여주와 민혁이네집

철컥.


민혁
..아무도 없네..?

민혁이가 그래도 자신의 아내를 챙기는지 작은 방 화장실 모두 차고 마지막으로 안방에 들어가 찾다가 서랍에 끼어있는 사진이 보였다.


민혁
이게 뭐야..

그 사진은 여주와 민혁의 아기초음파사진 민혁은 서랍을 빠르게 열고 한 수첩을 보고 말을 잃었다. 그 수첩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육여주 산모님의 임신수첩.

좀 많이 늦게왔네요. 권태기의 연재일이 정해졌습니다. 금,토 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