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ộc thi] Chuột hamster nửa người nửa thú Sunyeong
Tập 10: Háo hức cái quái gì chứ.

캐럿멜로디
2018.01.03Lượt xem 1639

순영이가 푹자고 일어났다 일어났을 때 옆에 뭐가 있는지 손에 잡혔다 옆을 보자 여주가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 옆에 불편하게 기대있는걸 보자 순영이가 내려와 여주를 침대위로 눕혔다

여주를 눕히고 여주가 앉아있던 의자에 앉아여주 머리를 쓰다듬었다 여주는 그 손길이 좋았는지 순영이 손을 잡았다

흐...으아..이 손 뭐지 흐익...! 권순영!내가 왜 여기 누워있어


순영
그냥 누워

여주
안돼 네가..누..


순영
아니 되 그니까 누워

순영이의 말에 여주가 누워 순영이의 손을 쓰다듬었다

여주
순영아


순영
응?

여주
네가 무슨일을 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네 몸에....있는 약물을 빼야 된데


순영
여주야...

여주
응?


순영
내가 실험체였어 약물

여주
아..


순영
나 원래 평범한 사람이였는데 그데 거기 잡혀가서 반인반수..

순영이는 아무렇지않게 말을 했지만 여주는 알아차릴 수있었다 순영이가 아직도 무섭다는걸

여주
알았어 그만해


순영
응..근데 애가 약물 뺄 때 내 손잡고있어야되

여주
당연하지 그니깐 너 여기누워


순영
네가 누워

여주
씁 말 안듣지


순영
말들을게

그러자 순영이 여주가 누워있는 침대에 같이 누웠다 침대는 일인용이라 밀착할 수 밖에 없었다

여주
야..!


순영
일로와

순영이가 여주를 더 끌어 안으려고하는데 병실 문이 열린다

드르륵



최승철
최여주..?!권순영 미쳤어 야!

여주랑 순영이는 같은 생각이였다 망했다는 생각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