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竞赛】半人半兽仓鼠善英

第十集:兴奋个屁。

순영이가 푹자고 일어났다 일어났을 때 옆에 뭐가 있는지 손에 잡혔다 옆을 보자 여주가 자신이 누워있는 침대 옆에 불편하게 기대있는걸 보자 순영이가 내려와 여주를 침대위로 눕혔다

여주를 눕히고 여주가 앉아있던 의자에 앉아여주 머리를 쓰다듬었다 여주는 그 손길이 좋았는지 순영이 손을 잡았다

흐...으아..이 손 뭐지 흐익...! 권순영!내가 왜 여기 누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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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그냥 누워

여주

안돼 네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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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니 되 그니까 누워

순영이의 말에 여주가 누워 순영이의 손을 쓰다듬었다

여주

순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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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응?

여주

네가 무슨일을 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네 몸에....있는 약물을 빼야 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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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여주야...

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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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내가 실험체였어 약물

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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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나 원래 평범한 사람이였는데 그데 거기 잡혀가서 반인반수..

순영이는 아무렇지않게 말을 했지만 여주는 알아차릴 수있었다 순영이가 아직도 무섭다는걸

여주

알았어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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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응..근데 애가 약물 뺄 때 내 손잡고있어야되

여주

당연하지 그니깐 너 여기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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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네가 누워

여주

씁 말 안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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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말들을게

그러자 순영이 여주가 누워있는 침대에 같이 누웠다 침대는 일인용이라 밀착할 수 밖에 없었다

여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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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일로와

순영이가 여주를 더 끌어 안으려고하는데 병실 문이 열린다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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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철

최여주..?!권순영 미쳤어 야!

여주랑 순영이는 같은 생각이였다 망했다는 생각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