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ra ngoài,


승철과 여주는 마트에 도착하였다

여주
"마트 진짜오랜만에 온다.."


최승철
"진짜?"

여주
"응.. 거의 못나왔었으니까"


최승철
"...빨리 사고 집에가자"

여주
"응응"

승철과 여주는 필요한것을 다 산후에 집으로 가려던중 임나연을 만났다


임나연
"어? 승철아 안녕~"


최승철
"하..또너냐"


임나연
"그래도 인사해주라 ㅎㅎ"


최승철
"너 같은 애한테 인사하고 싶지도 않아"


임나연
"..나쁘다 이게 마지막인사야 나 미국으로 이민가"


최승철
"그래 잘가 다시는 만나지말자 재발좀"


최승철
"가자 여주야"

승철과 여주는 집으로 향했다

여주
"하.. 도착했다"


최승철
"그러게 도착했네 나잠시 나갔다 올게 임나연 만나러 가는거 아니야"

여주
"응 조심히 갔다와"

승철은 집에서 나왔고 여주는 사온것들을 정리했다

"휴..다했다.."

꽃집주인
"어서오세요~"


최승철
"네.. 장미꽃으로만 큰 꽃다발 하나만 만들어 주세요"

꽃집주인
"마침 꽃다발 하나가남아있네요! 이거 가저가세요 공짜로 드릴게요~ 잘생기셔서 공짜로 주는거에요~"


최승철
"감사합니다"

승철은 꽃집에서 나왔다


최승철
"나왔어 여주야"

여주
"응 왔어? 왠 꽃다발?"


최승철
"어재가 로즈데이였잖아 어재 줄려고 했는데 어재 바빳잖아"

여주
"헐..승철아..고마워.."


최승철
"근대 꽃이 너같이 이뻐"

여주
"헉..고마워.. 감동이야ㅠㅠ"


최승철
"울어?"

여주
"아니이..이런거..처음 받아봐서어.."


최승철
"처음받아봤구나..내가 이런거 자주 줄게 울지마 뚝-"


최승철
"여주야"

여주
"응?..흡"

승철이 여주의 입술을 덮쳤다. 그렇게 분위기는 좋아졌고, 여주와 승철은 입을 땠다

여주
"뭐야아..갑자기..."


최승철
"너 너무 귀엽다..ㅎ"

여주
"너는 잘생겼잖아..."


최승철
"..ㅎ 잘생겼다고 해줘서 고마워 여주야 사랑해"

여주
"나도 사랑해.."

하하 글 망쳤네요..ㅎ

??:글 망친사람 손들어보세요

다른사람들:손번쩍

작가:여러분 다 내리세요 망친사람은 바로 저랍니다 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