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ừng cười, các quý ông. Tôi đang đến gần hơn rồi.
Đừng cười nhé mọi người. Tôi đang dần có tình cảm với nó rồi.

라임딸기시럽
2021.04.22Lượt xem 206

저벅

저벅

퍽!


박채영
아- 죄송합니다..


김태형
괜찮습니다- 어디 다치시진 않으셨는


박채영
?!


김태형
박채영?

다다다다닥

달리고

달렸다

나도 내가 왜 달리는 지 모르겠다


김태형
박채영!


박채영
허억- 허억-

탁-


김태형
너 여기 왜 있어

아저씨는 정색하며 물었다


박채영
말 안 해요


김태형
말 해


박채영
싫어요


김태형
그럼 저승가서 얘기하자


박채영
싫다고요!


박채영
나도 여기서 안 해본 것들 해보고 싶단 말이에요


박채영
여기로 데려와준 사람 말하면 잡아갈거잖아요


박채영
나도 다시 저승으로 가고


박채영
난 그게 싫어요


박채영
게다가 나 다시 저승으로 가서


박채영
아저씨들 실망시키긴 싫어


박채영
나 저승으로 데려갈거면 소멸시켜요


박채영
아,나 데리고 온 사람 말해주고 소멸될게요

태형이 아저씨가 당황한 틈을 타 난 도망쳤다


박채영
..아저씨들 나 찾으러 진짜 나중에... 한참 뒤에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