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giúp việc của bạn trai cũ, Jeon Jung-guk
12 / Jeon Jungkook 18 tuổi (3)

화양연화
2019.07.20Lượt xem 296


민윤기 (19)
" ...이게 무슨.. "


한여주 (18)
" 흐윽- 우리 정국이 잘 있겠죠....? "


민윤기 (19)
" .... 많이 걱정하지마.. "


민윤기 (19)
" 언젠간 , "


민윤기 (19)
" 언젠간 , 괜찮아지고 "


민윤기 (19)
" 다시 만날수 있을거야 .. "


민윤기 (19)
" 조금만 참고 기다리자.. "


민윤기 (19)
" 네가 행복해야지 전정국도 행복할거야.. (싱긋) "


한여주 (18)
" 흐윽....끕... "


한여주 (18)
" 하윽..... 흑... 정국이는.... "


한여주 (18)
" 꼭 돌아와요.... 흐윽... "


한여주 (18)
" 꼭 올거에요....흑... "


민윤기 (19)
" 그래, 전정국 강한놈이니까 꼭 돌아올꺼야 걱정마... "


민윤기 (19)
" 울음 그치고 .. ㅎ "


여주의 침대는 눈물로 젖어 축축했고

얼굴에는 눈물자국이 가득했다

.


.


여주는 액자가 놓여 있던 서랍장의 두번째칸을 열었다

드륵 -


한여주 (23)
" ㅎ... 맞아.. "


한여주 (23)
" 이 목걸이랑 향수... 정국이가 준거야.. "


여주는 정국을 더 기억하기 위해 하트목걸이와 장미향수를 품에 끌어안고 잠에 빠져들었다


손팅 부탁해요 💜

+ 분량 적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