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가정부, 전정국

12 / 18살 전정국 (3)

민윤기 (19) image

민윤기 (19)

" ...이게 무슨.. "

한여주 (18) image

한여주 (18)

" 흐윽- 우리 정국이 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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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 많이 걱정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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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언젠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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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언젠간 , 괜찮아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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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다시 만날수 있을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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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조금만 참고 기다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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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네가 행복해야지 전정국도 행복할거야.. (싱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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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18)

" 흐윽....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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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18)

" 하윽..... 흑... 정국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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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18)

" 꼭 돌아와요.... 흐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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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18)

" 꼭 올거에요....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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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그래, 전정국 강한놈이니까 꼭 돌아올꺼야 걱정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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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19)

" 울음 그치고 .. ㅎ "

여주의 침대는 눈물로 젖어 축축했고

얼굴에는 눈물자국이 가득했다

.

.

여주는 액자가 놓여 있던 서랍장의 두번째칸을 열었다

드륵 -

한여주 (23) image

한여주 (23)

" ㅎ...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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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주 (23)

" 이 목걸이랑 향수... 정국이가 준거야.. "

여주는 정국을 더 기억하기 위해 하트목걸이와 장미향수를 품에 끌어안고 잠에 빠져들었다

손팅 부탁해요 💜

+ 분량 적어서 죄송합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