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n chào, em trai?

Câu chuyện số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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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ㄴ..누나..

여주가 들어오자 분위기는 냉랑해졌다

태형은 안절부절 못했고 아빠는 소파에 앉아있었다

엄마

여주야..

한여주

ㅂ..벌써..오셨어요..?

아빠

김태형 뭐야, 한여주

한여주

........내 남친이에요, 건드리지 마세요

아빠

얘기 좀 해

한여주

싫어요, 태형이 포기할 생각은 없으니까

아빠

한여주, 아빠 말 들어줄 생각은 없니?

한여주

아빠, 지금 까지 난 아빠말 다 들었어요

한여주

그러니까 아빠..

엄마

여보, 애들이 좋다는데..

아빠

하아...

한여주

아빠, 아빠가 정 싫으시면 나갈께요

한여주

이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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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ㄴ..누나..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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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냥, 저 혼자 갈께요 그러니까..!

아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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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한여주

?

아빠

됐어, 나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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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아빠

더 고집 피워 봤자, 한여주는 포기 안할것 같고

아빠

어쩔수도 없겠다

한여주

무슨..?

아빠

나가지말고 집에 있어, 대신 과도한 스킨쉽은 안돼

아빠

난 거기까지다

한여주

아빠아...

엄마

그래요, 잘 생각했어요

아빠

김태형, 지금까진 미안했다

아빠

이젠 마음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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