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từ hôm nay trở đi em là của anh

Tập 3: Anh/Chị muốn cho em số điện thoại của anh/chị không? Hay anh/chị muốn hôn em/anh?

민여주

"웃기네, 누가 내 남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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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이름 안 말해주면, 이쁜이라고 부른다"

민여주

"민여주다,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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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여주... 이름도 이쁘네"

민여주

"그나저나 나 관심 받는거 싫거든, 그러니까 제발 좀 비켜"

여주의 손목을 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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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관심 받는거 싫으면 나 따라와"

여주는 손목을 뺀다.

민여주

"날 그냥 좀 내버려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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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 남자랑 사궈본적 없냐?"

민여주

"내가 누군줄 알고, 나 남자는 수백명 정도 만나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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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럼 왜 난 안돼는데"

민여주

"남자 이제 안 만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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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럼 남친 있다는것도 뻥이지?"

민여주

"그래, 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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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전번 줘"

민여주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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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남친이 여친 전번을 모르면 안돼지"

민여주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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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안주면 키스할건데, 괜찮겠냐?"

민여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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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널 처음 본 도서관에서도 키스하고 싶었던거 참은거다"

민여주

"미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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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무리 그래도 처음 본 사람한테 바로 키스하는건 무례하니까"

민여주

"그럼 이제 안 무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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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이제는 내 이름도 알지, 너도 나 알게 됬으니까, 상관없어"

민여주

"그래서 안 주면 키스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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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말 잘 알아듣네, 그래 전번 줄래 아님 여기서 나랑 찐하게 키스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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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썼는데 손발이 오그라 들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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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여주야 전번 주지마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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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별점과 구독 그리고 댓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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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작가는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