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ày, từ hôm nay trở đi em là của anh
Tập 85 Bạn gái của Jungkook

방탄내사랑
2019.07.20Lượt xem 3080

민여주
"정국아..." ((감동

민여주
((울먹울먹


전정국
"우리 이쁜이 이렇게 여려서 우째"

민여주
"정국아... 이 소중한걸 나한테 줘도 정말로 괜찮겠어?"


전정국
"그럼 괜찮아"

민여주
"나한테 바라는걸 말할수 있는 기회인데도?"


전정국
"ㅎ 여주야 나는 말이야"


전정국
"네가 원하는걸 하는게 내 소원이야"


전정국
"그러니까 네 소원이 내 소원이기도 하다는거야"

하나님 전 정말로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확실해졌어요.

정국이 저한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여주
"진짜 너무 매너 넘치고 멋있고 사랑스러워서 짜증나"


전정국
"그게 왜 짜증나는데?"

민여주
"다른 여자한테도 그럴까봐"


전정국
"ㅎ 여주야"

민여주
"응, 정국아"


전정국
"내 인생에는 여자는 2명 밖에 없다?"

이 소리는 나 말고 만난 여자가 한명이나 더 있었다는 소리야...?!

민여주
"뭐야뭐야, 나 말고 여자가 한명 더 있었어?!"


전정국
"ㅎㅎ 그게 아니고"

민여주
"그럼 다른 여자는 누군데?"


전정국
"할머니"

((정국이랑 엄마는 사이가 안 좋답니다. 전에도 나왔지만

휴... 다행이다. 지구 뿌실뻔했다...

민여주
"아... 핳. 그것도 모르고 지구 뿌실뻔했잖아"


전정국
"ㅎㅎ 진짜 귀엽다니까"


전정국
"그래서 이 너랑 할머니 빼고는 내눈에는 다 여자로 보이지 않아"


전정국
"그러니까 나한테는 너 밖에 없다는 소리야"

민여주
"나도 너 밖에 없어 정국아"



전정국
"그러니 걱정은 붙들어 매시고, 알았죠 공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