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nạn nhân của bắt nạt.
Tập 10


다음날

대충 아침을 때운 찬이는 홀로 학교에 갔다.

드르륵)))

찬이는 조용히 교실문을 열었다.

퍼억)))))


이 찬
"으...으윽.."

학생 1
"아씨ㅋㅋ한번 쳤는데 나뒹굴러다니는 꼴 존ㄴ 웃겨ㅋㅋ"

학생 2
"야 근데 존ㄴ 스트레스풀려"

학생 1
"그럼 더때려 보잘것없는새낀데 때려도 괜찮잖아?"


이 찬
"ㄱ...그만....!흐윽....."

학생 3
"어머 입양아가 우리에게 대드네??"

퍼억)))


이 찬
"크흑...."

학생 2
"아씨 존나 웃긴데 스트레스풀려ㅋㅋㅋ"


이 찬
"그만....그만해...."

벌컥))

쾅))

찬이는 방금전의 폭행에 고통을 받아 교실 밖으로 나왔다.


이 찬
"..하......."

중딩애들
어머 쟤 그 입양아 아니야?/아 씨 개역겨워/그 여우림 상처낸애/입양아니까 곁에 가지도마/입양아는 원래 여기 없어야하는거 아니야?/

찬이가 복도를 지나갈때마다 각 반의 아이들은 찬이의 뒷담을 깠다.

퍼억))))))


이 찬
"으...윽....."

학생 3
"입양아새끼야 얼렁 고아원으로 꺼져"

급기야는 지나가던 찬이에게 폭행을 하고 욕을 하였다.


이 찬
"ㅅ.싫어......아아악!!!"

찬이는 이 순간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복도 끝자락까지 달리기 시작했다.


이 찬
"흐윽.....끄읍...."

퍽)))


정여우
"아!(찬이를 보고)입양아 그새끼? 허...야 너 예전에 여우림 상처내고 정신을 못차려서 나에게까지 때리려고?"


이 찬
"ㅇ...아니...."

짜악)))))


이 찬
"아악.."

찬이의 목이 돌아갔다.


정여우
"하 시ㅂ새끼가 참...할짓이 없어서 평범하게 등교하고있는 학생인 나를 때려?"


여우림
"아 뭔데그래?"


여우림
"(찬이를 보고)야ㅋ 할짓이 없어서 이 짓거리 한거냐?"


이 찬
"ㅇ...아닌데...."


여우림
"닥치고 쉬는시간에 옥상이나 올라와"


이 찬
"ㅇ.,어..,"

잠시후


여우림
"야 올라와"


이 찬
"ㅇ..어...."

잠시후


이연우
"참ㅋ너도 정도껏 해야지 왜 잘 가고있는 애의 머리를 박냐?"


여우림
"입양아라 개념이 없나보지"


정여우
"에휴 저 입양아 ㅈ같은새끼"


이 찬
"아 제발...아악!"

퍽))))))


이연우
"소리지른다고 누가 도와주나?"


정여우
"때리지도 않았으면서 머리잡고 고통스러워 하는꼴 보소ㅋ"


여우림
"야 너가 잘못했어 너.가. 역시~입양아는 못배운 새끼야 사람을 맘대로 치고 말이야~"


이 찬
"ㅁ...몰라서 그랬던...."

짜악))))


이 찬
"아 아파.."


이연우
"어머~몰랐네?앞에 네가 있을줄은~ㅋ"


이 찬
"ㄱ..그만....흐으..."


여우림
"엉 그래 그만할게~"


여우림
"라고 할 줄 알았냐?입양아새끼야?"


이 찬
"입양아 아닌데.."


여우림
"ㅋ뭐래니 쟤"


이연우
"아 기분 개ㅈ같다"


이 찬
"아흑...흐으..."


여우림
"울지마 새끼야 역겨워 뒤질것같애"


정여우
"어?야 수업 3분남음"


여우림
"..하 수업종이 너 살린줄알아라 입양아새끼야.."


이 찬
끄덕)))

몇시간후

딩--동--댕--동


쌤
"수업끝 가라"

반애들
"네"


이 찬
'휴 드디어 끝났다'

집가는길


이 찬
"힘들..다......"

묵묵히 맞고

묵묵히 여우들에게 당하고

묵묵히 뒷담을 들어도 아무렇지 않던 찬이는


이 찬
"너무너무.....힘들다.."

길거리에 사람이 없는걸 확인하자 비로소 자신의 감정을 입밖으로 털어놓았다.


작가
분량이 참....


작가
시험기간이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느라 이제야 쓰네요..


작가
그와중에 필력이.....(할많하않)


작가
시험기간이다 보니까 정신없고 스토리는 잘 안짜지고...하..


작가
이 못된 작가를 매우 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