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nạn nhân của bắt nạt.
Tập 8



이 찬
"ㄱ.그만...."


여우림
"뭘 그만이야~ㅋ이제 시작이야"


정여우
"그깟 고아새끼가 이런 명문중을 온다는게 말조차도 안되잖아ㅋ"


여우림
"야야 근데 그거 알아?"


이연우
"뭔데?"


여우림
"내남친 학교킹카잖아"


여우림
"근데 쟤가 그 킹카선배들의 가족들로 입양받았단다ㅋ"


이 찬
"....."


이연우
"허얼 미친거 아님?"


정여우
"그럼 부모따라서 학교온거?이 명문중을?역겹다 진짜.."


이 찬
"ㅇ...아닌데.."

반애들
헐 미친새끼/역겹다/입양아가 킹카사이에 있음 어케다님?/입양아새끼가 감히 울 선배를/


이 찬
"흐으으.....흐업....그만해.....흐으윽...."


이연우
"아...ㅆ 뭐래 입양아야 그냥 살던데로 돌아가"


여우림
"아 글구 쟤 울 남친 건들였어ㅠ"


이연우
"시발ㅋ 그 킹카중 가장 인기있는 선배를?요놈 참 당돌하다"


정여우
"옥상으로 따라오렴"


이 찬
"싫어...요...."

연우가 찬이의 복부를 찬다))


이 찬
"커흑.."


이연우
"걍 말 들어라 입양아가 감히 우리에게 말이많다"


여우림
"뭐 볼것도없는 입양아 주제에 대들고 남의 남친 건들이고 참 미친새끼야"


정여우
"인정ㅋ"


여우림
"걍 지금 옥상으로 따라와"


이 찬
"싫어요....."

우림이가 찬이의 다리를 찬다))

퍼억))


여우림
"걍 순순히 따라와 입양아가 말이 많아^^"

잠시후


여우림
"야 준비됬지?"


정여우
"엉"


여우림
"커터칼"


이연우
"여기"


여우림
"내 팔 긋는거야"


이 찬
"뭐하는....."


여우림
"아ㅋㅋㅋ참 순수하다 너도ㅋㅋㅋ"


정여우
"나중에 봐라ㅋㅋ네 처지를 알것이다"

잠시후


여우림
"자 여기"

우림이는 커터칼을 찬이의 손에 건네주었고

찬이는 의문도 모른채 커터칼을 받기만했다.


여우림
"자 가자"


이연우
"꺄아아아아아악!!!!"

연우가 소리를 지르자 중학교뿐 아니라 고등학생들도 옥상으로 올라왔다.


권순영
"뭐야뭐야..."


이지훈
"뭔데?"

중딩애들
야 저분 왤케 팔에 피가../저 앞에새끼 봐봐/커터칼?!/아 미친/쟤 아프겠다ㅠ/


여우림
"흐윽...쟤(찬이)가...흐윽...제 옷 걷히고.,흐윽..팔에 상처 엄청냈어요...흐윽...흐윽..."


부승관
"아 시발 뭐냐?"


최한솔
"야 작작좀해라ㅋ"

중딩애들
헐 쟤 입양아 걔 아님?/야 개무서운 새끼네.,/야 쟤도 자기 의문도 모른채 커터칼 들고있어/아 저 애 피코 오지네ㅋㅋ/지가 했으면서ㅋ/


이 찬
"ㅇ.,,아니라고...,아니야...아니야...!"


문준휘
"뭐가 아니야 이미 봐도 여우림 팔 찌른거 너잖아"

중딩애들
"ㅎ...헐 킹카선배들이다...!!!"

중딩애들
"선배 저애 맘에 안들죠?"


김민규
"어?맘에 안들지ㅋ"


이 찬
"...흐윽......흐윽.....흐으윽...."


서명호
"울지마"


서명호
"역겨워"


여우림
"흐으으..,아파.....힝ㅠ"


정여우
"괜찮아...?"


김민규
"저 애는 우리가 혼내줄게 어서 보건실가ㅠ아프겠는데ㅠ"


여우림
"ㄴ..네..흐윽..."


여우림
"찬이를 보며)))ㅋ잘 감당해봐라"


이 찬
"...흑.....흐윽...,흐어아.."


작가
고구마.....폭탄...


작가
네 사이다는 없구여


작가
더 답답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