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một fan mới ra mắt, không, tôi là em trai của Sehun (EXO).
4. Trong tất cả mọi thứ...

변배켠사랑해
2018.11.24Lượt xem 735

친구를 만났을때에는 이미 눈이 그쳐있었다.

친구를 기다리고있는데

'쏴랑하는 여주~ 동생데꼬가도 돼여??'

문자가 왔다.

에이 모르겠다

'돵연하쥐~ 얼른와'

질렀다.

저기 저 멀리에 친구가 들어온다.

오여주
여기!! 수정아!! 여기...???


수정
아, 얘 내 동생. 인사해

하필이면 왜 그 싸가지 사생새끼가.

니 동생인거냐.


나연
어!! 저 언니 그 싸가지!

오여주
어!! 쟤 싸가지 없는 사생년!!

수정이는 의아한 눈으로 우릴봤고.

우리는 원수보듯이 서로를 봤다.

그때 수정이가


수정
언니한테 무슨 말버릇이야! 너 계속 사생짓하니? 여주야 미안해... 오늘은 그냥 들어가자 임나연. 집에들어가면 혼날준비해


나연
아니 언니!! 저 새끼 세훈오빠 동ㅅ...


수정
닥쳐 새끼야

저놈의 싸가지 때문에

괜히 수정이랑 멀어진것같네

기분도 안좋은데

오빠도 없구...

아 몰라

카페에서 나가버렸다.

길거리에서 터덜터덜 걷는데

어떤남자가.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눌러쓴남자가.

손목을 꽉잡더니

검정색 차에 태웠다.

내 인생의 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