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Ông bệnh hoạn, tôi không thích ông.
거창왕자뷔
1.3M 10.7K
Suga
"Tôi đã túm cổ áo anh chàng sinh viên năm cuối của mình khi đang dán phim cách nhiệt cho xe."



작가
하교시간이 되어따~

...

벌청소를 하게 된 두 닝겐


김태형/20
"씨이 너때매.."


황여주/20
"뭐가 이 놈아 초코우유 얻어먹었잖아"


김태형/20
"그 덕에 남아서 벌청소냐"


황여주/20
"닥치고 빨랑 하고 가자"

쓱쓱쓱


황여주/20
"음?"

(땅에 반지가 떨어져있음)

여주는 반지를 주서서 유심히 본다


황여주/20
"우와 이거 진짜 금인가?"

손에 껴보는 여주


황여주/20
"오아 이쁘다"


김태형/20
"야 빨리 일로 와서 이것좀 같이 쓸어"


황여주/20
"ㅇ...어!"


황여주/20
"어?"

반지가 ..안 빠진다?


황여주/20
"핫씨..."

파아악


황여주/20
"아씨 안되네.."

하 .

집에가서 비누로 빼야지

잠만..집까지 가져가면...누구껀지 알고?


황여주/20
(빼려고 확확 힘줘서 퉁퉁부은 여주손가락)


김태형/20
"뭐ㅎ.."


김태형/20
" 야 너 손 왜 그래?!"


황여주/20
"아니 씨이.."

들어갈땐 잘만 넣어지더니


황여주/20
"아 반지가 안 빠져서.."


김태형/20
"아아 그래도 손 부었잖아 이 놈아"


황여주/20
"놈이라니 나 여자야"


김태형/20
"응 성별만, 하는 짓은 남자보다 더 하신 분이"


황여주/20
"ㅗ"


황여주/20
"야 이정도면 많이 치웠으니까 이제 가자"


김태형/20
"땡땡이냐"


황여주/20
"땡땡이라니! 했자나!"


김태형/20
"아직 더러워"


김태형/20
"마치 너처ㄹ.."

퍽


김태형/20
"꽭"



김태형/20
"나 간다 아디오스"


황여주/20
" ㅇㅇ 어서 꺼져"


띵- 1층입니다

지잉


황여주/20
"후.."

문이 닫힙니ㄷ...

텁


황여주/20
"...ㅇㅁㅇ"


민윤기/21
"ㅇㅁㅇ.."


지이잉..


민윤기/21
"...."(슬쩍)


민윤기/21
"...."


민윤기/21
",,저기?"


황여주/20
"...?"


민윤기/21
"그 반지, 내거같은데"


황여주/20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