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túm cổ áo anh chàng sinh viên năm cuối của mình khi đang dán phim cách nhiệt cho xe."
Tập 8



작가
하교시간이 되어따~

...

벌청소를 하게 된 두 닝겐


김태형/20
"씨이 너때매.."


황여주/20
"뭐가 이 놈아 초코우유 얻어먹었잖아"


김태형/20
"그 덕에 남아서 벌청소냐"


황여주/20
"닥치고 빨랑 하고 가자"

쓱쓱쓱


황여주/20
"음?"

(땅에 반지가 떨어져있음)

여주는 반지를 주서서 유심히 본다


황여주/20
"우와 이거 진짜 금인가?"

손에 껴보는 여주


황여주/20
"오아 이쁘다"


김태형/20
"야 빨리 일로 와서 이것좀 같이 쓸어"


황여주/20
"ㅇ...어!"


황여주/20
"어?"

반지가 ..안 빠진다?


황여주/20
"핫씨..."

파아악


황여주/20
"아씨 안되네.."

하 .

집에가서 비누로 빼야지

잠만..집까지 가져가면...누구껀지 알고?


황여주/20
(빼려고 확확 힘줘서 퉁퉁부은 여주손가락)


김태형/20
"뭐ㅎ.."


김태형/20
" 야 너 손 왜 그래?!"


황여주/20
"아니 씨이.."

들어갈땐 잘만 넣어지더니


황여주/20
"아 반지가 안 빠져서.."


김태형/20
"아아 그래도 손 부었잖아 이 놈아"


황여주/20
"놈이라니 나 여자야"


김태형/20
"응 성별만, 하는 짓은 남자보다 더 하신 분이"


황여주/20
"ㅗ"


황여주/20
"야 이정도면 많이 치웠으니까 이제 가자"


김태형/20
"땡땡이냐"


황여주/20
"땡땡이라니! 했자나!"


김태형/20
"아직 더러워"


김태형/20
"마치 너처ㄹ.."

퍽


김태형/20
"꽭"



김태형/20
"나 간다 아디오스"


황여주/20
" ㅇㅇ 어서 꺼져"


띵- 1층입니다

지잉


황여주/20
"후.."

문이 닫힙니ㄷ...

텁


황여주/20
"...ㅇㅁㅇ"


민윤기/21
"ㅇㅁㅇ.."


지이잉..


민윤기/21
"...."(슬쩍)


민윤기/21
"...."


민윤기/21
",,저기?"


황여주/20
"...?"


민윤기/21
"그 반지, 내거같은데"


황여주/20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