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mỉm cười vì bạn.
#12. Sổ tay cũ & ♡1000♡




이여주
얘들아 이거 그냥 여기논다


옹성우
헐 여주아직도 요리실력 대박


이여주
고맙다 난 머리가쫌 아파서 들어가있을께


옹성우
어 그레 (아직도 두통있구나..)


이대휘
형아 빨리안먹으면 나랑관린이가 다먹는다


이관린
빠이머거(먹는즁)



옹성우
그루지말구 떵우껏도 남겨줘어~



이대휘
...(정색)



이관린
...(숟가락떨어트림)


이대휘
관리아 그냥 우리끼리 방에들어가서 먹자


이관린
(끄덕)


옹성우
야..!


이여주
아 진짜 머리아프다...

여주는 그때에충격으로 큰 두통도함께 가지고있다


이여주
요즘 괜찮아서 약 한동안 안 먹었는데....


이여주
아..약을 어디에 뒀더라


이여주
(찾는중)



이여주
어..?


이여주
아...몇년전 노트잖아



이여주
어 약여기있다


이여주
으..빨리먹어야지..


이여주
(약먹는중)


이여주
하..근데 저거 오랜만이네...


이여주
아마..그때이후로 하나도 안한거 같던데


이여주
한번 봐바야겠다.

첫장내용

2월22일 날씨:흐림

오늘은비가온다 난비오는날이좋다

비가오면 개구리도나오고 물웅덩이도 생기고

비가그치면 예쁜 무지개도 나오니까

난 비오는날이 좋다.

두번째장

3월2일 날씨: 맑음

오늘은 성우와 놀러갔다

난 성우랑 노는게 너무 좋다

노는것도 좋고

성우도 좋다

성우는 늘 재미있고 잘생겼으니까.

세번째장

6월3일 날씨: 맑음


이여주
아..그일일어나기 전이네..

오늘진짜 너무좋았다

성우랑 놀아서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도 많이있는 고양이카페도 가서이다

난 성우다음으로 고양이가 좋다

6월 12일 날씨:맑음


이여주
아...눈물자국이..아직도 있구나

힘들다 살기싫다

하지만 우리동생들도 있고 성우도있어서 이삶을 포기못하겠다

그치만 그래도 난 너무 괴롭다

계속돼는두통

그리고 더이상 웃고싶지가 않아졌다

너무웃고싶은데 웃질못하겠다

너무 웃고싶다

그리고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다


이여주
....

다른장에는 전부 그림들과 힘들다 괴롭다 죽고십다 끝네고싶다 라는 글만 가득했다.



이여주
...


이여주
엄마...


이여주
아..흡..아빠...

여주는 계속 노트를 안으며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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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노무쇄끼
안냐쎄여


자까노무쇄끼
1000너무 감샤해여ㅠㅠㅠ


자까노무쇄끼
순둥한늑대도 너때문에 웃는다도 다 사댱해주세여!!


자까노무쇄끼
샤댱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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