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ã chửi thề với một người lớn tuổi hơn mà tôi mới gặp lần đầu.

잉뚜빉
2021.05.19Lượt xem 110

여주, 석진 엄마
근데 여주야 저기 남자친구 계속 혼자 서있게 할거야?

김여주
아..? 아 맞다..!


박지민
(힝구힝구힝구)

다다다 -

김여주
오빠 삐져써..? (작게)


박지민
..아니 (작게)

김여주
빨리 들어와, 전 방에 들어갈게요ㅎ

그렇게 지민을 데리고 방으로 가는 여주,

철컥 -

쾅 -

김여주
미안.. 계속 혼자 서있었지..?


박지민
(입삐죽)

김여주
아아.. 미아내.. 웅? 웅..?

확 -

김여주
ㅇ..어..?!

풀썩 -

여주 침대에 앉아서, 여주를 끌어당겨 자신에 무릎에 앉힌 지민이다.

지민은 여주 어깨에 얼굴을 파묻으며 말했다.


박지민
으응.. 주야.. 나 삐졋능뎅.. 졸려..

김여주
푸핫 -ㅎ 아구 졸려?


박지민
우응..

김여주
일로와서 누워, 조금 자 내일 토요일이라 어차피 자도 상관없잖아


박지민
우웅.. 같이 자..

지민은 여주를 끌어안고 잤다.

김여주
오빠..? 자..? 진짜 이러고 잔다고..? •_•

김여주
..잘때도 잘생겼네..


박지민
(피식) 나 잘생겼어?ㅎ

김여주
?! 뭐야 안잤어?


박지민
눕자말자 잠드는 사람이 어딨어ㅎ, 아무튼 나 잘생겼어?

김여주
아.. 진짜.. 하지마라.. 으웁..!

지민은 그대로 여주에게 입을 맞췄다.

김여주
프하..! 거실에 엄마 아빠 있는데..! ㅁ..미쳤나봐..!!/////


박지민
왜에ㅎ 난 좋은데?ㅎ

김여주
미쳤어 진짜..


박지민
히이.. 빨리 자자ㅎ

토닥토닥 -

지민은 여주 등을 토닥인다.

그리고 몇분이 지나 둘다 잠이 들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