Đứa trẻ đó có phải là con của bạn không?
#129 Ranh giới

☆준석민호짐태꾹
2019.07.17Lượt xem 8035


박지민
째릿)


민윤기
관심없음)

참 이상한 포인트에서 긴장감이 생겼다

일방적인 경계심때문이지만 그 경계심은 아마 계속 될것 같다


박지민
씨이...주인..저 파란머리 언제가요?

전여주
어...그러게..그리고, 쟤 민윤기야, 너보다 두살 위


박지민
....피이..

너무나 가라앉은 분위기

결국 여주가 일어났다

전여주
내가 먹을 것좀 가져올께


박지민
저는 오렌지 주스 마시고 싶어요, 오렌지


민윤기
난 참치캔

전여주
저 죽일놈...

한마디 한 여주가 나가자 지민이 경계태세에 돌입했다

태연히 소파에 앉아있는 윤기 반대편에 쪼르륵, 달려가 째리릿 노려보았다


박지민
흐응....너 누구야!!


민윤기
?


박지민
너 누구냐고!!


민윤기
내가 너보다 위다

어이쿠 무서워라

누가봐도 그냥 현실 말투였지만


박지민
너! 누구냐구! ...요..

순식간에 소심해진 지민이다


민윤기
나 전여주 친군데


박지민
흐음...난 남자친구거든요!


민윤기
남자동생이겠지 바보다


박지민
ㅂ..바보, 바보오?


민윤기
외면)


박지민
나, 난 주인님이랑 뽀뽀도 했거든요? 볼뽀뽀?


민윤기
아, 난 입뽀뽀 해봤는데


박지민
아앗! 주인님 내껀데..!


민윤기
푸흡, 겨우 볼뽀뽀 가지고 자랑이라니..

그렇게 윤기는 지민에게 한번도 지지 않았다

이게 다 뭐때문이냐고?

자존심때문이지

예고


박지민
주인, 입뽀뽀 했어요? 파란머리 후드티랑?

누가 알았겠는가ㄱ

윤기의 한마디에 지민이 각성할지

댓 100개 이상시 추가연재 (3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