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ững người bạn của Peach
보고싶다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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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Daniel
귀신님과 동거중


터벅터벅


배유린
'제발...도와..주세요..'

쾅--!!!

파괴음과 함께 문이 부숴졌다

그리고 흐릿하지만 남자들의 실루엣이 보였다


배유린
ㄷ..다...니...ㅇ..ㅔㄹ...


강다니엘
유린아-!!


하성운(요정)
유린이 거기 있어?

마냥 좋은 목소리 였다.

그때 까지는..


하성운(요정)
....이거 누가 그랬어

순간적으로 성운이의 목소리가 차가워 졌다


박지훈(악마)
누나~!


박지훈(악마)
ㄴ..누나..?


박우진(악마)
ㄴ..누나!!


박지훈(악마)
하..시발.이거 어떤 새끼가 이랬냐

그와중에 성운이는 나를 힐링 해주었다

성운이가 힐링을 시작하자 상처들이 하나 둘 아물기 시작했다


배유린
후...

나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고통이 없어졌다

하지만 몸에 힘이 없는건 마친기지 였다

그리고 지훈이는 범인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가락을 한번 까딱 하자 육지담이 끌려 나왔다


육지담(악귀)
....


박지훈(악마)
하..니가 그랬냐?


육지담(악귀)
ㅁ....뭘?


박지훈(악마)
니가 우리 누나 저렇게 만들었냐고-!!


육지담(악귀)
ㅇ..아니..?난..모르는 일이야..!


박지훈(악마)
ㅋ..ㅋㅋㅋ...


박지훈(악마)
하..시-발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다나오네.


박지훈(악마)
야 미친년아.그거알아?


육지담(악귀)
...?


박지훈(악마)
니손에 칼 들고 있는거


육지담(악귀)
ㅇ..시발


박지훈(악마)
하..

퍽

지훈이가 육지담을 때렸다

지훈이의 때림과 동시에 육지담은 바닥에 나뒹굴려 졌다


육지담(악귀)
ㅇ..야!미친놈아..!!


박지훈(악마)
성운이형.조져.


하성운(요정)
ㅇㅇ

내 힐링을 다한 성운이가 말이 끝나기 무섭게 육지담 앞으로 갔다

그리고는 자세를 낮추고 육지담의 이마에 손가락을 엊었다


육지담(악귀)
ㅇ..윽..ㄲ..아ㅏㅏ악...쿨록..으..윽 ..

육지담이 피를 토하며 나뒹굴었다


육지담(악귀)
ㅇ..으아으ㅏ끄아ㅏ악..

성운이가 평소와는 다른.차분하고 싸늘한 목소리로 말했다


하성운(요정)
후..그거 되게 아프지


하성운(요정)
그거..


하성운(요정)
다 유린이가 겪어떤 고통을 그대로 전해 준거거든


배유린
??


하성운(요정)
내가..그냥 힐링을 했으면 유린이 저정도로 힐링 못해.


하성운(요정)
고통을 없엔게 아니라 빨아들이니까 가능한거 거든.저거


하성운(요정)
왜?아프냐?


하성운(요정)
유린이도 그렇게 아팠다니까-니가 한 거잖아-


육지담(악귀)
끄..ㅇ..아..악...

육지담은 나와 똑같이 피떡이 되어가고 있었다


하성운(요정)
후-그리고 이건 내 보너스-

성운이는 다시 한번 육지담의 이마에 손가락을 엊었다


육지담(악귀)
끄아..아ㅏ..아아..악!!


하성운(요정)
아파?


육지담(악귀)
끄아..아아아ㅏ..악ㅏ..아!!

성운이는 고통을 3배,4배로 불리더니 어느세 10배의 고통을 주고 있었다


하성운(요정)
됐다.

그리고 마침내 성운이가 일어났다

육지담은 고통스러워 하다 미친듯 했다


하성운(요정)
라스트는 우진이.


박우진(악마)
ㅇㅇ

우진이는 앞으로 나가더니 염력으로 육지담을 들어 올려 날려 버렸다


배유린
어디로..날렸어..?


박우진(악마)
성우형 있는곳.지금쯤 가서 재판받고 있을거에요.


강다니엘
집에 가자.


배유린
응..

다니엘은 날 들어올리더니(일명 공주님 안기)

집으로 순간이동 했다

집으로 순간이동 했다

...

..

.


빠순이 작가
안녕하세요!작가 입니다!


빠순이 작가
너무 잔인했다면 죄송..


빠순이 작가
참고로 육지담은 죽었습니다!(다-시는 안나올거라는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