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fia
11. Quá khứ 2 [Đi thôi, trụ sở chính]

아꾸비
2018.05.30Lượt xem 60


민윤기
뭐...널 혐호하진 않아...


전정국
아..?

??
(끼익-)

??
오야오야~일어났네~?


민윤기
윽..너..시..ㅂ..


민윤기
아..


전정국
?


민윤기
귀막아


전정국
ㅇ..왜..


민윤기
귀막고 눈감아


전정국
왜..


민윤기
빨리!!!


전정국
흠칫)윽..

??
(우드득) 크아아악!!!


전정국
(흠칫)


민윤기
듣지마!


전정국
(글썽)으..


민윤기
됐어..


전정국
..?


민윤기
눈떠..


전정국
으으..(울먹)


민윤기
(싱긋)최연소 마피아 라는 애가 울면쓰나..


전정국
그..그치만..


민윤기
응..손잡아..


전정국
..?(탁)


민윤기
무서워도 잘 참아줘서 고마워..


전정국
어...


전정국
(활짝)응!!

해설
그렇게 우리는 답답한 컨테이너 안 을 빠져나왔다


전정국
아저..씨..가아니라..형..?


민윤기
하..됐다..마음대로 불러라


전정국
(ㅋㅋㅋ)그럼 아저씨!!


민윤기
그거 말고!(콩


전정국
구앗!아파!


민윤기
이제 헤어져야 하네


전정국
꼼지락)하..하지만


전정국
울먹)그치만..


민윤기
....


전정국
아저씨랑 같이 갈래..


전정국
나 아저씨랑 살꺼야..


전정국
나 이제 아저씨라 안부를 테니까..


전정국
나..데려가...


민윤기
....가자


전정국
훌쩍)어디..?


민윤기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