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a
#Tập 6: Bí mật của Yerin...?


소정이를 깨우니 소정이는 왜 깨우냐고 묻자



은하
그냐앙..근데 이 사진 누구야?


소정
내 친오빠..황은비는 알고 있을걸?

한마디 알려주고 바람 쐬러 나간 소정

은비는 1반에 가서 예린이를 부르려다가 또 폭력하는걸 목격했다.

(예린시점)

반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나연이와 다현이가 내 뒷담 까다가 나한테 다가 오더니 재수 없다며 날 때렸다.

그런데 은비가 내이름 부르면서 우리반으로 들어왔다.


은비
너네 또 예린이 때리냐?


나연
아니야!예린이 책 읽고 있길래 뭔지 보러온거야


은비
근데 왜 예린이는 손을 떨고 있을까?

내가 손을 떨고 있는 걸 알고 은비는 날 다독여줬다.

은하시점-점심시간

점심 먹기전에 예린이,유나,예원이 은비랑 같이 먹으려고 예린이반으로 갔다.

1반애들은 예린이 운동장으로 나갔다며 운동장으로 가봤다

운동장


유나
예린이는 어디에 있지?


예원
어...?저기에 예린이 아냐?

우리는 예린이를 보니 무언가를 보고 있었다.


은비
뭘보고 있는거지?

예린이는 한숨을 푹 쉬고 손에 쥐고 있던걸 다시 목에 걸었다.


유나
딱봐도 목걸이 인거 같은데..

우리는 방해하면 안될것 같아 우리끼리 점심 먹으러 갔다.

하교시간

은비는 잠시 교무실로 가서 외로웠다.

소정이는 역시나 엎드려 있었다.

나는 아까 예린이가 보던게 궁금해졌다.

그게 뭐였을까?

(은비시점)


선생님
마치고 은하랑 음악실에 가서 악보 좀 가져올래?


은비
네.가지고 올게요

나는 교무실로 나와 교실로 가려는데.예린이가 보였다.

예린이를 부르려는데.어떤 선배분이 내려오면서 웃으셨다.


은비
저 선배는 누구시지?


예원
3학년선배인 전정국선배


은비
아 깜짝이야..근데 너 왜 여기에 있어?


예원
교무실 들어가려는데.너가 여기에 있던데?


은비
아..

(예린시점)

정국선배랑 같이 있다가 다시 반으로 들어왔다.나연이는 갑자기 나한테 어디갔냐고 묻자


예린
나 잠깐 어디 겄어..


나연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어디갔었는데?


예린
그냥 화장실..



나연
아 그렇구나.근데 너목에 목걸이는 뭐야?학교에서 하면 안되는데..


예린
이거...엄마 목걸이..


나연
너희 어머니 집에 안계셔?


예린
응..안계신지 4년됐어

예린의 어머니는 예린이가 13살때 병으로 돌아가셨고 아버지와 사촌오빠 셋이서 살고 있다고 했다.

나연이는 예린이를 폭력한게 미안했다.

종례가 끝나고 예린이는 가방들고 먼저 학교로 벗어났다.


은하
예린이 우리랑 하교하기 싫은가?


유나
모르지


은비
나 아까 예린이랑 정국선배랑 같이 있는거 봤다?


은하
어디서?


예원
1층 중앙계단에서.나랑 은비가 봤었어


은비
아까 보니까 둘이 화기애애하던데..아는 사인가?


유나
그렇겠지..

그런데 교문 앞에 예린이가 보이면서 낯선 차를 타는 걸 봤다


예원
뭐지...?


은비
예린이집 가는길이랑 완전 반대인데?


유나
일단 키작은 은자매들이 뒤쫓고 나랑 예원이는 택시 불러서 따라갈게


은비
잠깐만!왜 하필 나랑 은하야?


유나
우리가 하면 티나서 걸릴수 있단 말야.어서 가~

은비랑 나는 티나지않게 이야기하면서 차를 따라갔다.유나와 예원인 차 앞으로 가서 뒤에서 오는 택시를 타고 따라갔다.나와 은비는 따라가는 걸 걸릴까봐 다른길로 갔다.

(잠시후)

차는 어느건물 앞에 주차를 하고 한남자와 예린이는 바닷가 쪽으로 걸어갔다.


예원
그냥 바닷가로 가는데?


유나
잠깐 보다가 가자

예린이는 남자와 같이 있다가 어디론가 걸음을 옮겼다.


은하
예린이 따라가볼까?


유나
일단 다른길로 가보자.누구라도 장난 좀 쳐봐~


은하
그래~누구라도 장난쳐봐

예원이와 은비가 하기로 했다.

예원이는 은비 뒤통수 치고 예린이 쪽으로 뛰어갔다

따라가보니 화장실이었고 예원인 은비한테 걸려 한대 맞았다


예린
너네가 왜 여기 있어?


은비
우리 잠깐 예원이집에 간다고


유나
근데 은비가 자신있게 나서더니 길을 잃었지 뭐야...


예린
아하하..그랬구나


은하
근데 예린아 너 울었어?

예린이 눈에 빨갛게 물들어져있었다.은비는 왜 울었냐고 묻자..


예린
그게..


은하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그래야 우리가 널 도와줄 수 있지


예린
사실은..

끗!

오늘은 길게 써서 손가락이 아프네요ㅠㅠ

다음편은 예린이의 진실이 나옵니다

댓글,별점 부탁드려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