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àn thành] Đây là lần đầu tiên tôi nuôi cáo.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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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Anh trai tôi... với tư cách là một người đàn ông...



아미
정국아,이거 지민이 오빠한테 말하지마...!!


정국
아..알겠어..


아미
(일어나면서)이제 집에 가자...


정국
어???누나 이제 괜찮아????


아미
어....이젠 집에가서 마음 정리 좀 하려고


정국
근데...너무 무리하지마!!그럼 또 쓰러져!!


아미
알겠어!!걱정마~

그때!!

은우한테 전화가 왔다!!


아미
여보세요??


은우
어..나 은우인데...혹시 잠깐 만날수있을까??


아미
어..그래


은우
그럼 내가 20분 뒤에 너희 집 앞 공원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아미
알겠어...


아미
정국아 이제 가자


정국
그래


정국
그럼 나 형들이랑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짐싸고 나와~


아미
ㅇㅋㅇㅋ

드르륵(정국이 나간다)

짐싸는중

그때 지민이가 들어온다


지민
저...아미야...


아미
어...왜????


지민
내가 한 말에 너무 신경쓰지마...


아미
어..어...근데 오빠 우린 안될것같아....


지민
어???뭐..뭐라고???


아미
내가...많이 생각해봤어!!!그래서 이런 결론을 내린거고!!


지민
아미야!!!하지만!!우리 둘이라면 잘 이겨낼수있어!!!


아미
아니야....난...이겨낼 자신이 없어...


아미
미안해...오빠..


아미
우리 그냥 가족으로 지내자...늘 그래 왔듯이..


지민
아..알겠어.....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그렇게...하자......

지민은 예상은 했었지만...결국 이렇게 되어서 심장이 너무 찢어질듯 아팠다....

아미도...마찬가지로....지민 오빠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것 같아서...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