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들은 반인반수

EP.3 뭐..어쩔수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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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7마리

"냐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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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흥..그래봤자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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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안데리고 갈수가 없잖아!!♥"

누구보다 동물을 좋아하는 여주에겐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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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오우..춥겠다 야..빨리 우리집으로 데리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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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상자를 덮으며)"집에 가면 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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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7마리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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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얘들아! 샤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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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7마리

(순수히 여주에게 오며)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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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뭐야..고양이치고 꽤 순순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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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우리 냥이들..이름 지어줘야되나..'

'아니다..주인 나타날수도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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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냥이들! 이제 자자:)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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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7마리

"냐냥"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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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우리 냥이들!누님 학교다녀올께 그동안 얌전히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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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7마리

"냐냥"